안녕하세요 참석자분들 확인합니다 모두 잡담탭에서 출첵 부탁드립니다~^^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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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듀얼단 여러분
야생에서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참으로 여러가지 일이 많았군요
어려움도 있었지만 여러분은 멋진 팀워크로 훌륭히 이겨내었습니다.
비록 확신은 가지 않지만 인부들의 현장을 습격한 범인으로 표범 한마리를 사냥했으니 이를 공사현장으로 가져가면 조사에 진전이 있을지 모릅니다
자 그럼 야생에서의 아침을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1d6 오늘의 운세 (1D6) > 1
아무 일도... 없다...!
*비몽사몽*
으엑 타죽겠다..
나~ 주평야~
이것은 역사가 높게평가
어찌저찌 하루 버텼군요.
키타가 역사를 평가하는 자세를 취했는걸?
*후계자 들어올리는 포즈
멜키를 들어올리면 딱이야.
낄낄
오...
...?
왜 햇빛이 멜키사를 비추는거 같죠
태양이 뜨겁슴니다!
무언가 차오른다.
멜키는 폭스킹이 될 상이야.
*수첩에 적음*
자 야생에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어제는 표범과 블랙맘바 2마리를 잡았다
키타와 테론은 씻지 않은 상태이고
맘바야
다른 분들은 씻은 상태입니다
모닝 샤워 할까 키타?
(꼬질꼬질)
할지 의문입니다
멜키가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며 여러분들 한명 한명을 깨웁니다
키타 안하면 나도 안할래~
오늘의 일정을 생각해봤슴니다. 씻고 오십쇼!
씻고 오라는군요.
(우리 아직 안깬거야?)
두목 씻을거야?
자 그럼 어떤 행동을 하실지 정해주시면 됩니다
물 창조로 씻지 뭐
이대로 호르쏜의사에게
돌아갈건가요?
같이 뿌려줘
아니면 야생에 더 머물건가요?
일단 돌아가서 중간 보고를 해야하지 않을까
그러죠.
그러자구.
고양이도 주인을 찾아주고
음
블랙 맘바의 해독제도 구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고양이도 돌려줘야지.
아참. 드워프랬죠?
쓰담 쓰담
네
고양이는 유스테스가 돌려주는게 어때요?
고양이도 지금 깨어난거 같습니다
제가... 말인가요?
고양이를 들어올렸어야 했나?
그건 위험한 행동이라구.
사실 제가 드워프 알레르기가 있어서 생물학적 접촉이 힘들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럼 건설현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좋습니다.
종족단위의 알레르기가 존재했다니...!
(물론 그런건 없습니다)
그런 알레르기가 있을 줄이야... 고생이 많으심니다!
저는 모처럼 가렐스가 드워프를 상대로 우위를 점할 기회같길래, 한번 물어봤습니다.
힘내요 유스테스
토제르 타운에서는 그...얼굴이...빨개졌잖아요?
레드엘프가 엑스페리온에 강림하는 순간이었지.
크... 크흠
멜키가 정말로 모르는듯 가렐스를 쳐다봅니다
그럼 바로 내려가는걸로 하겠습니다
과연,,, 구래서 얼굴이 빨개진거군요!
그럼 돌아갑시다!
아 행동이 결정되면
RP특성 엘프를 딛고 드워프를 딛고
이전처럼
큰 따음표를 사용해 주세요
"건설현장으로 돌아갑니다"
두목두목
그러지 뭐.
조타
이번에 정보를 더 알 수 있으면 그 핏자국을 따라가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
다음에 원숭이 또 보면
정말로 쏠거야..
음
맞출 수 있겠나요 테이블보?
잠시만요
이 지형...
멜키가
전 은신한 상대도 맞추는 고수라구요!
여러분에게
음
자세를 낮추라고 신호를 보냅니다!!
(엎드려!!)
음?
움직이지 말라고 합니다!
뭐지? 뭔가!
*ctrl*
합
바로 쑤구리
움직이지 마십시오!
우와...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야!
어마어마한데…
다고시안 코끼리입니다.
저게 끼리코라는거군요
다코시안 고끼리
같은 품종일탠데 다양한 색깔을 자랑하는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기분탓이겠죠...
음… 그러게?
힘으로 들이받으면 전차도 뒤집는대!
내려가는 길을 코끼리들이 막고 있습니다
전차? 전차가 뭐지?
그런데 전차가 뭐지?
저 친구들을 절대로 화나게 해선 안됨니다!
온순해 보이는 걸 멜키?
말이 끄는 마차를 얘기하는거 아닐까요
온순해 보이면
새끼가 있는 어미는 절대 건드리지 말랬어
테론이 먼저 가보는건 어떨까요?
최대한 왼쪽으로 붙어서 조심조심 내려갈까요?
그다지 그러고싶지 않은걸…
누가 나한테 말을 걸고있어..
코코넛 휴유증이야?
한 명 정도는 은신 망토를 사용해서 갈 수 있지 않을까
공사현장으로 가기위해선 남쪽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뭐어..
딱히 방법 없으면 내가 가야지
사과나 당근 같은 거 주면 되지 않을까?
방법 있는 사람?
키타가 사과를 두개 줄테니 이걸 가져가봐
사과 2개 그리고 은신망토로 접근해서
잘못했다간 테론 사부가 찌그러져서 잔디가 될 수도 있습니다!
동물 친화를 쓸 계획이야.
테론은 원래 잔디 아냐?
코끼리는 똑똑하다던데요?
그러게.
바닥에 깔려야 잔디지
테론의 1/4은 사실 자연 그자체였을지도 모릅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면 잔디가 아니야.
…그런가?
아무튼 간다?
(착용함 HP-4)
[ 테론 ] HP : 25 → 21
똑똑한 거랑 별개로 DnD 기준 지능은 3(-4)입니다
야생동물들이 거의 그래요
슬금 슬금...
다행이군요
두근두근
여기가 풀숲 끝인데..
더 접근해야하나?
코끼리들은 그냥 서있는듯 합니다
문제는 테론만 지나가는 게 아니라 우리도 가야 해
가장 오른쪽 녀석에게 갈게요.
잠시만요
음?
장미칼도 망토에 숨길수 있나요?
사냥할 생각이야?
장미칼이랑 테론이 같이 내려간다음에
장미칼에 망토를 묶어서 가져오면
무사히 망토를 회수할수 있잖아요?
좋은 생각인데?
그걸 반복하면 우리 모두 망토를 써서 내려갈수 있잖아요?
음
아이디어는 좋습니다만, 걸리는 시간이 길다면 스콧이 감당할 수 있을까요?
대신, 저는 피를 좀 보겠지만.
좀 많이 보겠지만...
음...
칼날에 묶인 망토가 수풀사이를 헤집으며 다니면 망토가 걸레가 될수 있습니다! [편집 완료]
불길한 기운을 동물들이 알아채지 않을까.
확실히, 쉽지 않군요.
아니면 칼로 동물자체를 놀래키거나
더 좋은 계획이 없다면 동물친화 방법으로 갈게?
어떻게 하면 좋으려나.
테론의 의견이 제일 좋아보여
퀵 앤 이지 하다구
그럼 테론의 의견대로 가죠
이~지
좋다구?
이지선다
가장 오른쪽 코끼리에게...
사과 2개를 건내면서.....
코끼리들이 인기척을 느낀듯 합니다!
어?
좀 많은데...?
저게 늘어나네?
환영학파 코끼리일까?
주변에 있던 코끼리들이 새끼를 지키기 위해 모여듭니다
테론은 글른 걸까?
아무튼....
잔디는 안 돼... 잔디는...
5마리의 코끼리가 테론을 둘러쌉니다
새끼에게 사과를 주며 그 옆에 어미코끼리에게 <동물 친화> 사용
이 가능할까?
주변의 다른 코끼리에 대한 대처방법이 있으신가요?
으으으음
코끼리들이 점점더 좁혀오는것 같습니다
멜키야, 이제부턴 네가 듀얼단의 잔디다.
수컷코끼리 한마리가 발을 높게 들고 테론을 찍어누르려 합니다
이러다 테페스트리가 되는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오마이갓!
분쇄 날려볼까요?
사부... 지금까지 고마웠습니다...
도약 주문으로 달아나는 건 어때?
멜키야.. 너는 꼭 쌍수로 하렴...
아니면 장미칼을 꺼내서, 비행 이동임을 이용해 코끼리들의 이목 끌기?
테이스티, 당신은 영원히 맛있게 기억될겁니다
도약 주문으로 깔아 뭉개기를 회피할게요.
수컷 코끼리 한마리의 뭉개기를 피했습니다1
나머지 4마리의 공격만 더 피하시면 됩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위에 있던 젊은 코끼리 한마리가 테론을 찍어누르려 합니다
누가 가서 대신 주의를 끌어야 하나?
사과 2개를 멀리 던져서 따돌릴 수 있을까..
춤추는 빛을 합쳐서 보내면 주의가 끌릴까?
춤추는 빛이라면
테론은 민첩 dc18에 성공해주세요
(도와줘 하는 듯한 눈빛..)
주의가 끌릴것 같은걸요?
주의를 끈다음에 원숭이가 있을만한 나무로 유도해보는거지.
좋은 생각입니다
코끼리는 테론을 새끼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기에
테론이 3번째 주사위를 굴리기 전에, 시도해보죠!
경계발령 1호가 발동된 상태입니다
음
1d20+5 민첩! 잔디는 않되~~~ (1D20+5) > 14[14]+5 > 19
좋은 생각이 있는데
우리는 이틈에 지나가자.
구...해..줘..
춤추는 빛을 새끼코끼리 근처에 옮겼다가 치우면 될 것 같기도.
두번째 코끼리의 찍기를 피했습니다
오...
일단 우리가 내려가고,
밑으로 간 다음에 테론을 구조하죠!
어머 코끼리가 테론을 깔아뭉개려 합니다
나머지 파티원들은 일단 지나가는게 가능할까요
네 가능합니다
사요나라 민나..
크흑 테론 네 희생은 잊지 않을게
사부의 희생을 잊지 않겠슴니다...
내려가며 반댓방향으로 [춤추는 빛]
코끼리는 새끼를 지키고자 위협본능이 강한나머지
빛을 무시합니다!
이런.
이제 테론을 구해야하는데!
이젠 정말 분쇄 뿐인가?
테론은 민첩 dc18로 어미코끼리의 공격을 피해야 합니다
(글썽글썽)
아니면 장미칼이라도 한번 날려볼까요?
새끼를 해칠 의도가 없다는걸 어떻게 보여야 할까요
분쇄를 사용하나요?
어쩌지? 천둥의 물결로 큰 소리를 내면 달아날까?
오히려 난동을 피울수도 있어서 [편집 완료]
동물 친화를 사용할 기회는 없는거야?
어미 코끼리의 공격은 친화로 피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미 코끼리에게
동물 친화- 1레벨 주문, 행동 - 지능 8 이하의 야수, 와일드본, 여우족을 지혜 DC12 체크로 전투 포기하게 만듬. 내성의 순수 주사위가 1~2가 나왔다면 임시적으로 아군이 됨.
지나만 갈게 미안해..
코끼리는 지혜 11이라 바로 1d20 굴리시면 될 거 같네요

1d20 (1D20) > 9
어미 코끼리가 테론을 찍어누르려다 포기합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잘 됐을까?
테론이 빠른 속도로 소모되고 있어보여
주변의 코끼리는 의아해 하면서 다시 테론을 찍어누르려 합니다
4번째 코끼리가 달려듭니다!!
(초 긴장 상태..)
테론은 다시 민첩 dc18을 굴려주세요
정말 나 혼자 다 해야 하는 거야...?
여기서 테론의 위치까지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있나요?
가시 채찍으로 낚아채올수 있을까요?
50m 즉 12칸 가까이 떨어져 있습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키타가 코끼리 뒤쪽까지 가서
음!
천둥의 물결로 큰 소리를 내서 주의를 끌어보고 싶네요
테론이 일단 발을 한번 피한다음에 가능합니다
잘 가라, 테론.
멜키 너는 쌍수로 가야한다.
안녕.
사부...
바딕을 줄 수 있는지?
뒤에서 악기를 연주하며 테론에게 바딕을 준다면
코끼리의 시선이 테론을 처치한다음
레이반에게 향할수 있습니다
괜찮으실까요?
'처치'로 확정된 거봐 ㅋㅋㅋ
테론이 처치당하는것보단 낫겠지?
그냥 해볼게..
잔디가 되면 그만이야.
네 그럼
바딕을 주시면 됩니다
1d20+5 민첩!. (1D20+5) > 20[20]+5 > 25
?
아닛?
?
오마이갓
테론이 날렵하게 구사일생으로
오늘은 테론데이인가봐,,
코끼리의 돌격을 피합니다
도와줘~~
무쳤다
다셧번째 코끼리가 테론을 짓밟으려 합니다
키타가
천둥의 물결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부...!
천둥의 물결! 꽈과광
소리만 크게 납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갑작스러운 소리에 코끼리 난동이 시작됩니다!!!
끄에에엑
코끼리떼들이 중구난방으로 뛰어다닙니다
돔황챠
테론, 빠져나와!
지금이야?
잠시만요
멜키가
저희도 피해야 할것 같습니다
자신을 따라오라고 합니다!
이쪽으로 오십시오!
멜키가 도망칠수 있는 틈을 발견한듯 합니다
빨리 갑시다!
테론은 이틈에 망토로 은신해
어서 가자!
부탁해요 멜키!
모두 민첩 dc12에 성공하면
코끼리를
피해
멜키에게 갈수 있습니다
체크? 내성?
1d20 (1D20) > 8
1d20+3 올빼미의 날렵함 (1D20+3) > 1[1]+3 > 4
내성입니다
저는 망토를 이용해 풀숲에 은신해도 되나요
1d20+2+3 민첩 내성(+강인한 의지) (1D20+2+3) > 7[7]+2+3 > 12
1d20+4 (1D20+4) > 2[2]+4 > 6
크아아아아악
아이고 맙소사 우린 이제 다 죽었어
분쇄 한번더 쏠까요?
깔려죽는건 마찬가지가 됩니다 테론 ㅠㅠ
이런..
1d20+5 민첩! (1D20+5) > 13[13]+5 > 18
좋아!
이리로 왓!
키타는 이제부터 잔디다.
대단합니다 사부! 그런데 나머지 분들이!
크아아아아악
바리케이드...방패!!!
응고옷 오고고곡
잠시만요
셋이 마치 풍속화처럼 납작해졌는데……
스콧 방패가 부서질수 있는데
괜찮으신가요?.
아뇨
안막습니다
방패VS목숨
위에서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아이고 ㅠㅠ
무...무적의 갑옷...
방패가 부서질정도면 목숨도 부서지지 않아?
갑옷VS목숨
갑옷도 부서질려나요
지금 무적의 갑옷 안입고 있지 않아요?

4d8+1(고정 충격피해)
오고고고곡 응기잇
크아아아악
지금은 참피온의 갑옷이지.
크아아아아

4d8+1 (4D8+1) > 16[6,3,3,4]+1 > 17
[ 스콧 ] HP : 30 → 13
*이런 인카운터가 왜 있는지 생각하는 중*
사실 방법은..
이곳은 정글
역시 테론만 제물로 바쳤어야 했던 걸까
많지 않았을까요...?

코끼리에게 깔려서 여러분이 완전히 죽기전에
장미칼로 이목을 끌고, 저 멀리 유인한다음 칼을 회수한다던가.
잠시만요
[ 키타 ] HP : 35 → 18
멜키가
여러분 한명 한명을 들고
[ 유스테스 ] HP : 36 → 19
옮겨옵니다
고맙습니다 멜키...
다들 정신이 좀 들어?
여... 여기가 어딥니까?
레이반이 수면을 쓴 다음, 코끼리들이 당황할때 도망친다든가...
소마법 고통 완화
다행히 죽지는 않았어요!
1d4+1 (1D4+1) > 3[3]+1 > 4
뭔가 방법이 더 있었을텐데...크으윽...
[ 키타 ] HP : 18 → 22
호르쏜에게 가면 모두 치유될수 있습니다
(만신창이)
나 어떻게 살아나온 걸까..
병원... 병원에만 가면 모든 게 나아져요!
(왠지 좌우로 늘어나 있음)
다들 풍속화처럼 되어버렸는걸.
(모자가 평소보다 두배로 납작해짐)
어서 가자… 상처를 봐야지.
가자구
빨리 호르쏜의 병원으로...윽...
공사현장으로 이동합니다
잠시만요ㅕ
공사현장으로
호르쏜의 의무실로 이동하는길인데
키타가 코끼리만했으면 키타가 더 무거울까 코끼리가 더 무거울까?
인부들의 분위기가 한층더 어두워져 있습니다
또 체험 가족의 현장이야?
...
고양이족 치타 인부 하나가
여러분을 알아보고 달려옵니다
뭔가 안좋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뭐야, 무슨 일?
무슨 일이야?
아, 너희들 이번에 맹수를 잡으러 나갔다던 친구들이로군...
바깥에 있어서 소식을 못 들었나 보네.
무슨 소식입니까?
?
설마 우리가 없는 사이에 또 물려간 사람이...?
어제밤에 인부 하나가 또 피만 남긴 채 실종됐어...
이런
츄머 씨가 죽었어요! 무서워요! 무서워요!
큰일인데…
와일드본 인부들이 다시 두려움과 절망에 가득한 눈빛으로 변해 있습니다
츄머씨라면... 어제 그 쥐님?
어제 만났던 쥐인간 족 와일드본인듯 합니다
말끝마다 츄츄를 붙이던..?
맞아... 도망가려다가 포기했는데.
운이 없었구만....
(침-울)
(우울)
자네들은 뭐 소득이 있었나?
일단, 우리도 빈손으로 돌아온건 아닙니다.
우리야 뭐…
우리는 다고시안 표범 하나랑 블랙맘바 둘을 잡아오긴 했는데...
원반개미 둥지에도 다녀왔고.
거기에 원반개미의 둥지까지 털었지만, 거기서도 범인은 못 잡았습니다.
저번보다는 더 많은 단서를 찾긴했습니다
맞아. 원반개미 끔찍하다구.
잘도 그런 곳에 다녀왔군...
비록 범인을 잡지는 못했으나, 우린 의미있는 단서들을 모아왔습니다. 수사는 진행되고 있으며, 우린 여러분의 생각 이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디 우릴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그 놈을 잡겠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니니까!
음
하지만 또 죽었어요! 어떻게 하죠?
더 많이 죽기전에 찾아내야지.
인부들의 눈에서 아직 절망이 가득합니다
우리가 금방 범인을 찾아낼게!! 기간은 장담 못하지만
절망에 빠져있는다고 해서, 괴물이 여러분들을 죽이지 않는건 아닙니다.
일단 호르쏜에게 이동할건가요?
일단 호르쏜 영감한테 가 봐... 그 영감도 이것저것 듣고 싶어할테니.
잠깐만요
인부들한테 봉밀주를 2병 줍니다
이건?
필요할 때 마시거나, 감독관이 험하게 굴면 주라구
치트맨이 아직은 침울하지만 감사하다는 손인사를 건냅니다
역시 두목 최고야.
그리고 너무 좌절하지도 마십시오.
-키타 봉밀주 2병 소비-
음주는 탈출구가 아니긴 하지만… 너무 힘들 때에는 도움이 될 거야.
술을 마신 감독관은 조금 나아져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멜키가 침울해 있는 와일드본을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눈으로 말을 하려 하는듯 합니다
여우족의 친화력으로 인해 금세 멜키곁에 인부들이 모입니다
여러분! 걱정마십쇼! 저흰 원반개미도 불태우고, 와르그도 붙잡고, 치타도 이겨낸 자들임니다!
밀키트 곁에 사람들이
여러분을 습격하는 게 누구든 저희가 반드시 잡아낼 수 있습니다!
다고시안 듀얼단 만세!
만세!
*디리링*
왜... 왤까요? 근거도 없는데 믿음이 생겨나요...
저게 여우족의 힘일까요?
여우족이라 그런가봐!
자 여러분, 갑시다!
물론 키타가 준 선의의 봉밀주의 힘도 큽니다
멜키는 귀여워요!
갑시다, 앞으로!
오오, 희망은 절망 속에서 태어난다네!
멜키가 역으로 듀얼단을 격려합니다
꼬리 살랑을 하면 효과가 더 좋을지도 모르겠어, 멜키
빛은 가장 어두운 곳에서 찬란하게 빛난다네!
(꼬리깃 살랑)
*딩가딩*
제 꼬리는 그렇게 싸구려가 아님니다!
부디 우리가 저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기를 빕니다
그러길 바래야지.
그래
명품 꼬리야
꼬리의 값어치가 올라갈 수록 좋지.
그러면 이제
호르쏜에게로 갑니다
그럼 호르쏜 씨에게 가봅시다!
어호-이
호이~
놀이동산에서 간식으로 팔 것 같은 이름의 쥐인간이 한명 있는데
놀이동산?
거긴 와일드본을 먹나요?
엄청난 곳이군요...
오래 있으면 내리고 싶어지는 곳이래
저 인부가 오늘 습격당한 인부일까요
크리스탈 동굴처럼...
호르쏜은 여전히 바쁘게 일하고 있습니다
자네들... 왔구만
크동 1에서 내리고 싶어.
잠시만요
안타깝게도 어제 또 한 명이 사라졌다네... 대량의 피와 함께 말이지...
호르쏜이 여러분의 상태를 보더니
여러분에게 누우라고 손짓합니다
증거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뭐 비슷하다네.. 그나저나 이것저것 상처가 많군.
내가 좀 봐주겠네.
벌러덩
바쁜 와중에 미안합니다.
3d12+5 전체 치유 (3D12+5) > 21[7,5,9]+5 > 26
음...
[ 레이반 ] HP : 29 → 33
[ 스콧 ] HP : 13 → 39
[ 유스테스 ] HP : 19 → 36
음!
[ 테론 ] 1레벨 슬롯 : 1 → 3
나의 생명력 크기보다 더 높은 치유를..!
[ 테론 ] HP : 21 → 25
이렇게 효과가 좋으니까 병원에 가면 다 낫는다는 소리들을 하는 거야
[ 키타 ] HP : 22 → 35
그런가?
[ 키타 ] 1레벨 슬롯 : 4 → 5
[ 스콧 ] HP : 39 → 30
그래서, 어제는 어떤 일이 있었나? 말해주게. 나도 아는 걸 최대한 설명해볼테니...
(잡아온 표범과 블랙 맘바 시체를 제출합니다)
테론이 설명할래? 키타가 할까?
키타가 해줘
(가방에서 표범을 꺼냅니다.)
호오... 이건 블랙맘바로군.
호르쏜이 다고시안 표범도 봅니다
티배깅 하다 죽은 표범2를 꺼냅니다.
블랙 맘바는 하나 더 있습니다
기왕 가져왔으니 해독제를 만들어보겠네. 자네들 위험한 일을 했구만.
어제 시체가 발견됐던 장소에서 두 갈래의 흔적이 있었는데, 사자보다 몇 배는 커 보이는 발자국을 따라갔었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어요
흠...
원반개미들 사이에 고양이가 있길래 구한 걸 빼면...
이 근방에 사자보다 큰 맹수는... 거의 없을텐데...
고양이라? 얼마 전에 드워프 기술자 하나가 고양이가 없어졌다 난리였지.
*손을 펼쳐보이며* 발자국이 내 손의 3배만했거든.
시간 나면 한 번 들러봐도 괜찮겠네.
아니면 혹시 근처에 피를 빠는 날아다니는 생명체가 있나요?
발자국의 깊이도 엄청 깊었고.
일단 나도 남은 시체의 부검과, 어제 사라진 인부의 피 상태로 봤을 때...
꽤 커다란 맹수였던 건 틀림없고, 거의 인부를 가지고 놀듯 데려간 것 같아.
확실한 건, 흡혈 박쥐라던가 그런 건 아니야.
어제 본 다고시안 표범보다 큰가봐
그리고... 인간이나 와일드본 짓도 아닐세.
흡혈 거미 그런 쪽일까..?
역시 그렇겠지.
인간의 짓도 아니다...
흡혈 거미가 있다면 둥지에서 멀리 나오진 않을 것 같은데...
거기다 밤마다 우릴 습격한다는 건..
그 맹수가 꽤 지능적일 가능성이 크네.
적어도 밤이 가지는 특징을 이용한다는 거겠죠
그저 재미로 무언가를 사냥하는건 흔하지 않으니까.
잠시만 기다리게. 이걸 좀만 더 섞으면...
자자, 블랙맘바 전용 해독제일세.
2개 완성됐군.
호르쏜이 블랙맘바 해독제 2병을 만듭니다
2인분입니다
조금은 안심이네.
우리가 밤에 와일드본 숙소에 경계를 서면서 그 맹수가 오는 걸 잡을 순 없을까요?
근데 여긴 기본 경비도 없나?
와일드본 숙소에 경비를 세워둘 것 같지는 않은데.
일단 키타가 해독제 2병을 챙깁니다
흠... 그것도 방법일지도 몰라. 근데 제일 중요한 건 자네들이 조사할 동안 제대로 경비를 안 선다는 게 문제긴 하지. 목책도 없고...
잠시만요
관리사무소에나 잔뜩 있지 않을까?
마을에 있는 놈들이 영 적극적이지도 않으니...
호르쏜이
혹시 모르니 살모사 해독제
1병도 줍니다
이건 다른 종류의 뱀이긴 하지만, 혹시 모르잖나?
이것도 받아두게.
혹시 모르니라니...
고마워요!
의미있게 쓰겠습니다.
잘 쓸게.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지만 와일드본 인부의 안전에 신경을 쓰지 않는것 같습니다
야생동물 지역과 인접한 곳 아무네다
숙소를 지어놓은것만 봐도
두목 말대로 낮에 쉬었다가, 밤에 우리가 돌아다니는것도 방법일까?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저희가 모험을 나서선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수색해야 찾을 수 있을까요? 야행성 이라면요.
그럼 낮에 잠을 자야할까요?
음...
그것도 방법인 것 같네! 그렇다면...
아니면 이건 어떨까, 햄풀리 경에게 토제르 타운에서 고기 2인분을 사오라고 한 다음에 그걸 야생에 던져두고 뭐가 오나 보는 거지
잠시만요
두가지 방법이 있을것 같...
뭐지? 뭔가?
숙소밖에서 비명소리가
이게 무슨 소리지?!
여긴 비명이 끊이질 않네.
들립니다
소프라노 톤의 익숙한 비명이!
음?!
아무튼, 또 나가보죠.
와일드본 인부들이
혼비백산하여 도망치고 있는거 같습니다!
당장 가보자!

두려워요! 두려워요!
???가 아니여도 누군지 보이는걸...
설마 대낮에 사건이!
뭔데! 무슨 일인데!
와일드본 인부들이 정신이 나간듯 도망치고 있습니다
무슨일입니까?!
살려면 살아야 해요!
악마... 악마에요...!
무무슨
무서워요! 무서워요!
저건 악마야...!
악마라고?
악마?
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설마 등에 촉수가 6다발씩 나 있고 차원 점멸을 사용해 뛰어다니는 그 DND 전통 괴물은 아니겠지?
위에서 무슨 소리가 들립니다
대, 대체 이게 무슨...
…………위?
위?
멜키가 다리는 덜덜 떨리고 있지만
인부들을 돕기 위해 이동하자고 합니다
이렇게 두려워지는 건 동굴 이후로 처음이네!
이번 연쇄 와일드본 사건의 범인인듯 합니다
오들바들 오들바들
스승님이라면 물러서지 않았을 거에요!
멜키가 여러분에게 용기를 줍니다
이동하실건가요?
드워프에게 목걸이를 제출하고 오고 싶었지만...
멜키, 너도 조심해!
어쩔수 없죠. 갈 수밖에.
이대로 빤쓰런해서 샌드타운으로 돌아간다.
오…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한다면, 막을것입니다
어?
???
공포를 풀기 위한 농담이었어
그..래
가보자!
*수첩에 적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0초 걸리는 거리를 30초 걸려서 가는 중
……이런.
크르르...
옴마!! 저게 뭐야!
뭐야, 엄청 만티코어처럼 생겼는데?
상상했던 그 야수가 아니네!
만티코어?
화, 확실히 사자보다 커요...!
날개도 달려있습니다
응, 사자같은 몸에 날개가 있고, 가시달린 꼬리에 어떤 판본에서는 늙은이의 얼굴도 가지고 있다곤 하는데……
이름 모를 괴수가
그 판본이 바로 지금일까요...?
와일드본 시체에
입을 파묻고
어찌되었건, 저 괴수가 인부를!
시체를 포식하고 있습니다
-죽음-
으.
살려야해요!
~다음장~
아무튼, 밤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어졌네.
다행히 아직 발견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제 신호에 맞춰서 함께 공격해주세요...!
테론이 기습하면 좋을 것 같아!
테론이 치명적인 한방을 박아넣고 전투를 시작할수 있을까요?
멜키가 파티장인 키타를 부릅니다 [편집 완료]
좋지
어?
두목이 가래.
오케이, 작전을 말해봐라 멜키
두목, 어떻게 좀 해봐라!!
유도 화살로 놈을 공격해봐요...!
지금 당장?
제 신호와 함께요! 그러면 저도 화살을 쏠게요!
테론도 같이 쏘는게 어때요? [편집 완료]
좋아!
에너지 충전!
멜키 화살 레인저였어?
잠시만요
밀키스에게 좋은 작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품에서 작은 활을 꺼냅니다..
예상치 못한곳에서
야수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
?
이게... 한 놈이 아닌가, 설마?
?!
어...?
설마 이번에는 피 빠는 괴물이야?!
멜키가
마설
갑자기 나타난 야수에게 공격당합니다...!
마설마설
멜키!!!!!
멜키!!!!
멕크리!!!
따흐흑
멜키가!!
뜨아아오옥 부어어엉
그르르르...
갑자기 나타난 야수가
두목!!
멜키를 할퀴고 키타앞에 섭니다
야수2는 키타를 노려봅니다...
잠시만요
놈의 발밑에
발자국이
전혀 안보입니다
키타의 애착 레인저에게 뭐하는 짓이냐아아아아앗!!!
마치 날아서 다니는듯한 모습입니다
발자국이
그는 폭스킹이 될 운명이였다고...
으...아....
또 다른 야수하나가 키타를 응시합니다!
키타
키타는 공포를 이겨내기 위해
매력 dc23을 굴려주세요
멜키!!!
1d20+3 매력 (1D20+3) > 3[3]+3 > 6
키타가
야수의 공포에
얼어붙어
꼼짝하지 못한상태가
됩니다
흐아악
야수가
키타를 뚫어져라 위협하듯 쳐다봅니다
위험해!!
키타는 그대로 얼어있습니다
키타는 공포로 마비상태가 되었습니다
잠시만요
이런
뒤에 있던 야수가
9. 마비 ● 마비된 캐릭터는 몸이 굳기 시작해서, 이동력이 1이 됩니다. 말도 제대로 하기 힘듭니다. ● 마비된 캐릭터는 일반 공격을 할 때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 마비된 캐릭터는 근력, 민첩 내성 굴림을 할 수 없고 무조건 실패합니다. ● 마비된 캐릭터가 받는 공격은 무조건 나올 수 있는 명중이 최대로 나온 것으로 판정합니다. (치명타)
키타 앞에 있는 야수를 부릅니다
무언가 신호를 보냅니다...
키타를 공격하려던 야수가 뒤를 돌아봅니다
끄윽... 분하다...
야수는 키타를 노려보다... 야수1을 따라갑니다...
몸이 안 움직인다... 마치 월요일 아침의 직장인처럼...
헉, 휴… [편집 완료]
다들 괜찮아요?
이건 대체...
잠시만요
키, 키타보단 멜키부터...
*두 야수의 모습을 수첩에 스케치함*
키타는 제정신이 돌아왔는데
여러분
키타의 발밑이 축축합니다
이런
키타가 공포로 인해
지렸어
바지에 오줌을 쌌습니다 ㅠㅠ
...
괜찮아요 키타.
...?
그럴수 있죠.
나라도 그랬을거야
지릴 것 같다 지릴 것 같다 말은 많이 했었는데 실제로 지릴 줄이야
멜키, 무사해?
여러분 멜키가...
멜키는 숨이 꺼져갑니다...
멜키가!
이런………
안돼... 흐흫긓흑흑
멜키.. 일어나..
미안...합니...같이 더, 더 모험을 하고... 싶었는데...
...
메크로스!
호르쏜이 뒤늦게 달려옵니다
치유력을, 하다못해 힐을, 아니면 붕대, 뭐든...!
이런! 이게 대체!!
호르쏜이 비키라는 신호를 보내며 멜키에게 다가갑니다
멜키, 멜키야!
괴물이 멜키를...!
4d12+8 집중 치유 (4D12+8) > 24[3,5,8,8]+8 > 32
제발 일어나 봐라!
(위아래로 우는 중)
……늦었나…
호르쏜이 고개를 떨굽니다
(눈물 콧물 침 질질) 꺼흑꺼흑
미안... 사...부...(멜키의 힘이 빠지며, 숨이 끊어집니다.)
....쯧....
살... 살려 봐야 합니다!
호르쏜이 고개를 가로젓습니다
엉엉...
[ 유스테스 ] 치유력 : 20 → 19
너무나 심한 치명상으로 인해 늦은듯 합니다
호르쏜이 이런저런 시도를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이미 소용없음에도.
[ 유스테스 ] 치유력 : 19 → 18
[ 유스테스 ] 치유력 : 18 → 17
가망이
[ 유스테스 ] 치유력 : 17 → 16
가망이 없는 건가요?
[ 유스테스 ] 치유력 : 16 → 15
동맥이 끊어졌어...
호르쏜이 슬픈 눈빛으로 가렐스를 쳐다봅니다
제기랄! 분하군 그래... 몇 십 년을 의학 공부를 했는데도...
치명적인 일격이었습니다...
이미... 우리의 손을 떠난 것 같네...
아주 숙련된 사냥꾼들이었어요. 운이 나빴습니다.
나 멜키를 영원히 잊지 않을 거야
야수의 일격에 멜키의 경동맥이 끊어져 이미 늦어진듯 합니다
맹수들이 치명적인 부분을 노린 것 같네...
[ 유스테스 ] 치유력 : 15 → 14
비극…이구만…
일단은 의무실로 돌아갑니다
이럴수가...
멜키가 아니라... 차라리 키타가 당했어야 했는데...
멜키...
흑흑... 무서워요... 슬퍼요....
(따라서 운다)
아온까지 당해버렸어...
더 이상 못해먹겠어!
의사 할배.
우리가 이렇게 하나씩 다 당하는데 감독관들이고 사무소장이고 아무것도 안 하잖아!
호르쏜이 무언가를 곰곰히 생각하는듯 합니다
호르쏜?
이럴 때... 내 친구 레밍턴만 있었으면...
레밍턴이라면… 멜키의 스승?
그렇네. 지금은 결핵으로 죽어가고 있지만... 듣자하니 은거해서 살면서, 해적들 기지를 테러하면서 유유자적히 보내고 있다나 뭐라나...
...?
죽어가는 사람이 그런 활약을?
은거했는데, 해적 기지를 테러하고, 결핵으로 죽어가는데, 유유자적히 보내고 있다...?
대단한...사람이군요.
그러다가 죽고 싶은 모양이지. 껄껄...
남은 삶을 그렇게 보낸다는 거겠지.
자, 내 생각의 정리가 끝났네.
진정한 죽으면 그만이야를 실천중이야?
혹시 그... 아무도 살아오지 못했다는 엘바하 산에서 살아돌아온 하우네 할아버지 같은 건가?
나는 사무소장들에게 강력히 주장할 거야!
이대로는 다들 죽어서 공사도 못한다고 말일세.
자네들은 오늘 밤, 이 공사현장을 지켜주지 않겠나?
아, 혹시 이렇게 생긴 야수들 본 적 있어?
*습격한 야수를 스케치한 것을 보여줌*
이건 나도 처음 보네.
역시, 흔하지 않겠지…
자연적으로 생겨난 야수는 아닌 것 같지 않나?
레밍턴이라는 사람은 알까?
마치 여러 야수를 복합적으로 섞은 것 같아.
부정한 악마 숭배의 결과물일지도 몰라
누가 일부러 만든걸까요?
키메라 같은 거라는건가.
만일 누가 의도적으로 만든 거라면... 정말이지 끔찍한 자일 것 같군.
확실히 비정상적인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발자국이 없다던지..
범인은 밝혀졌지만, 문제는 그들을 어떻게 잡느냐군.
일단 의사 할배는 사무소장들을 만나러 가라구.
우리도 경계를 해야할거고… 고양이도 집으로 돌려보내줘야지.
나는 일단 마을에 가서, 경비대장과 사무소장을 만나보고 오겠네. 자네들은 드워프에게 고양이도 좀 돌려주고, 이곳의 경계를 서주게.
산 고양이는 살아야하지 않겠어?
음...
그리고 시간이 나면... 멜키의 묘라도 만들어주게...
무덤이라...
알겠습니다.
고양이가 그 야수들의 소리를 듣고 어디 숨었을지도 몰라
테론한테 있나?
음...
제 가방에 있어요
테론의 가방속에서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정도는 할 수 있겠죠
떨고 있습니다
쓰담쓰담
보자마자 지리게 하는 야수들을 봤다가 고양이를 보니 심신이 안정되는 기분이야
인부들이 이성을 되찾기 시작하자
찌린내에
코를 막기 시작합니다
애완 고양이라도 하나 구해야 할까요?
음...
일단 두목은 씻어야 할 것 같은데.
그럼 부탁하네. 나는 마을에 다녀오겠네. 급한 환자가 생기면 부르고.
음... 씻고 향수 좀 뿌려야겠는걸
좋은 생각입니다.
하는김에 테론도 씻고.
인부씨들, 부근에 씻을 곳이 있어?
아침에 씻었어.
물로만 씻긴 했지만
일단 바지만이라도 빨아야 할거 같습니다
제대로 된 시설이 없어 여긴...
사실 바지 안 입고 있어
오…
아무튼 빱니다...
아랫도리 깃털이라도 빨아야 할거 같습니다 [편집 완료]
아무튼 물창조를 해서, 어떻게든 해보죠.
그... 잠깐만
도와드릴까요 키타?
어차피 향수를 뿌릴 건데
해보고 싶은 게 있어
...?
……?
심하게 삭힌 청어 소비 1 엘프와 염소족 제외. 먹으면 건강 내성 dc18, 실패하면 그대로 토하게 된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이것을 먹고 양치와 비누 목욕을 하고 향수를 뿌리지 않으면 모든 대상에게 '비호감'이 됨.
!!!
역시 두목
아이구 맙소사!
뭐, 뭐하는 건가!
코가 뻥 뚤리네
(키타의 어깨를 손으로 잡음)
도와줄게요 키타.
이... 이런 것까지 도와주는 거야 스콧?
자연의 안내로...
바… 바딕이…
저도 궁금하거든요.
그 청어를 과연 먹을수 있기는 한건지...
바딕… 필요해…?
어째서 삭힌 청어 먹기에 이렇게 도움을 주는 거지?
키타는 실패할 것을 상정하고 먹는 거야
그것이 우리 듀얼단이니까...
먹습니다...
1d4 (1D4) > 3
1d20+4+3 건강 (1D20+4+3) > 19[19]+4+3 > 26
낄낄
?
맛있는데?
???
스콧이 안내를 걸어주고 급하게 도망칩니다
(후다닥)
다르고시아나에 가면 10개 정도 사서 들고다녀야겠는데?
잠시뒤
믿을 수가 없어...
의무실이 화생방실처럼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니, 이건...!
콜록콜록
(허겁지겁)
우읍... 죽을 것 같아...
아무래도 실패하기에는 너무 덜 삭았나 봅니... 크헥 켁켁
텐, 텐트의 문은 죄다 열어! [편집 완료]
이거 멜키.. 챙겨야..해?
키타 오줌냄새와 썩은청어 냄새가 섞여서 퍼져나가기 시작합니다
여긴 환자도 있다고!
크아아악
좋아
식사를 끝냈으니
밖에서 먹었어야하는데...!
몸을 빨고 향수를 3회분 사용할게
비누좀 빌려줄 사람...?
제건 인간 전용입니다.
(가방에 있는 비누를 던집니다.)
땡큐!
의무실에서
여러사람의 비명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키타가 민간요법으로 코가 막힌 인부들의 코를 뚫어주었어
*테론에게 귓속말 함*
음?
인부들이 의무실에서 모두 탈출합니다
어쨌든 테론의 비누를 사용해서 씻고 향수를 3회분 뿌립니다...
죽겠어요! 역겨워요!
정말 안타까운 일인데…
우리 양치 도구가 없어.
걱정말아요 레이반.
?!
아라코크라는 양치 필요없는데?
아라코크라는 양치가 필요없거든요.
아마도...
……진짜?
양치 필요 없어도 하루 정도는 이러고 다녀야 할 것 같아
이빨이 없어!
아마...도...
그럼 키타는 샤워하고
향수뿌리기를 완료했나요?
네
수컷, 이곳에서는 필요 없던 양치도 생길지도 모릅니다
네 어느정도 찌린내가 사라집니다
필요 없...겠죠...?
너희도 나중에 청어 좀 사서 먹어보라구
(절레절레)
....아무튼.
*레이반이 보기드물게 화난 표정을 지음*
멜키 무덤 만들어주러 갈까요.
고양이도 제출...고양이?
고양이 살아있나요 테론?
가방에 있어
표범이랑 같이.
기절했을지도
'살아있나요' 라고 물어볼 레벨이긴 해…
뭐, 어쨌든 갈까요.
일단 그러면 밖으로 나갑니다
(왠지 비릿함)
일단 멜키의 묘지라도 만들어줄까…
무덤은 제가 좀 만들어 봤습니다.
다만 삽이 필요한데...
………오…
삽이라면,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응?
이 더럽고, 척박하고, 혐오와 분노, 두려움이 가득한 땅에
멜키를 묻어주는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으음.
일리는 있네.
그러면 적어도 토제르 타운에라도?
스콧은 더 먼 곳을 의미하는 거야?
흐긓ㄱ흑 멜키..
피와 내장을 들어내고 소금을 뿌린다면...
좀 더 멀리까지 가져갈수 있겠지만...
그건 너무 잔인해요
그건 죽은 멜키를 두번 죽이는 일이겠죠.
(키타의 얼굴이 공포로 싸악 굳습니다)
토제르 타운에라도 가서 묻어주는게 어떨까요.
출입증도 있고, 오래 걸리지도 않을테니까.
좋은 생각이야.
음...
음
가, 가끔 스콧 경은 무서울 때가 있군... 하하
흑흑 멜키... 보고싶어..
아, 하하. 그냥 말이 그렇다는겁니다.
멜키는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어
우리가 언젠가 맞이할 운명이지 (비릿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멋있는 척 하기) [편집 완료]
그러면...
다음 생에는 행복한 파이터가 되렴..
위대한 대자연의 품에 맡기고, 그냥 여기 묻을까요?
토제르 타운 까지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
토제르 타운에 가서 멜키를 묻어주고 옵니다 라고 말할까?
응
좋은 생각 같습니다.
"토제르 타운에 가서 멜키를 묻어주고 옵니다"
나만의 작은 레인저 제자.. 안녕히.
건설현장은 저렇게 난리인데, 여긴 별 탈 없어보이네.
토제르 타운 어디에 묻어줄건가요?
토제르 타운은 아무 상관없다는듯이
평화롭게 사람들이 다닙니다
병영에 묻어줄까?
목책 밖의 양지바른 곳이요
공사현장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키타가 한번 봐주겠어요?
목책 바깥이 좋을지도.
드루이드의 눈으로, 좋은 곳을 집어주면, 제가 무덤을 만들겠습니다.
목책 밖 마을 입구에 멜키를 묻습니다
마을 안에 묘지가 있는 것도 아닌데 길바닥에 묻기엔 좀...
마을 내에 묘지가 있는것도 이상한 일이거든.
저기 후문을 나가서 좀 가다보면 있는 곳이 좋아보여
좋습니다. 바로 가죠.
-멜키의 묘-
적당한 돌이 있다면, 비석도 하나 세워줄텐데.
지상 최고의 여우 레인저 여기 잠들다.
테론이
부디 편안히 안식을 얻기를
"지상 최고의 여우 레인저 여기 잠들다"
라는 묘비명을 적고
마을 입구에 멜키의 묘를 만듭니다
마을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은 이제
으음.
코코넛을 무덤 옆에 심어도 될까요?
멜키의 묘지를 볼수 있을겁니다
네
다행히 적당한 돌이 하나 있었네.
그럼 그때 무디에게 공짜로 받은 코코넛을...
심어줍니다...
그럼 드루이드술로 수목장을 치러줍니다... 키타의 장기입니다
"여기, 용감한 여우족 레인저 멜키 묻히다."
멜키를 무사히 장례치러줬습니다
푹 쉬게, 우리가 반드시 복수해 주겠네.
여러분의 명예로운 행동을 분명 아는 사람들은 기억할겁니다
"그는 작았으나 거대했으며, 어렸으나 성숙했으며, 날쌨으나 사려깊었다."
멜키의 원쑤
비극적인 세상이 만들어낸 또하나의 희생양...
"마지막까지 그는 누구보다 용감한 마음으로 살았다."
...음
"지상 최고의 여우 레인저 여기 잠들다."
*디링*
적당히 된것 같군요.
흑흑... 산 사람은 살아야지...
두목의 말이 맞아.
듀얼단은 앞으로 나아간다...
이제 돌아갈까요?
가자구, 친구들.
고양이부터 제출하러 가죠.
(마지막으로 기도해주고 따라갑니다)
멜키가 이어준 소중한 목숨, 반드시 무병장수하겠다
고양이도 있겠죠
드워프 숙소로 향합니다
고양이도 이제 편한 곳에 가야지.
드워프 숙소로 이동합니다
어… 나쁜 뜻은 아니야.
이제 어쩔겐가? 뭔가 함정 설치라도 하나? 아니면 고양이를? [편집 완료]
드워프 숙소에 고양이를 설치하러 가요
고양이가 설치류인지 몰랐는걸.
가끔 대화를 못 따라가겠습니다.
따라가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수컷
입구가 이렇게 낮은 걸 보니 확실히 드워프들 건물이 맞나봐
헉
마침 저기 보이는걸요.
재수없는 감독관놈이 또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네!
*두목의 발언에 어깨를 으쓱함*
한두번이야? 빨리 마무리하고 여길 떠나던가 해야지.
드워프 엉님들?
엉? 너희는...
그 오줌 지렸다던 용병단인가 뭔가 아냐?
혹시 여기 고양이를 잃어버린 엉님이 있어?
오줌이라니, 이상한 말을 하네.
아무튼…
소문이 벌써 퍼졌나봅니다
이런 벌써 평판이 드워프 사무소까지 퍼진거 같습니다
소문은 바람보다 빠르거든요.
뭐야! 고양이가 사라진 건 어떻게 알았지?
왜냐하면…
테론?
이렇게 향수 냄새가 나는 아라코크라 본 적 있어요? 다른 용병단이랑 착각했나봐~
가방에서 고양이를 꺼내 보여줍니다.
쓰담쓰담
여기에 떼껄룩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고양이, 나올 때 마다 스콧을 쳐다보는건 내 착각이지?
(외면)
스콧을 좋아하나?
(못본척)
(눈 안마주치기)
아이고! 우리 망치야~~ 살아있었구나! 아이고 그래!! 무서웠지 응~~?
여기 목걸이에 '그루니스'라고 적혀 있던데요?
수컷이 좋은가 봅니다
(저리가...)
그루니스가
고양이를 껴안습니다
이번엔 또 어딜갔쪘쪄~~
고양이 이름이 망치야?...
……으음, 원반개미 서식지에.
고양이도 드디어 안심이 되는듯 애교를 부립니다
원반 개미 서식지 한 가운데에서 울고 있었어요.
뭐, 뭐야? 진짜인가?
정말로 위험했다구.
우리가 갈 때까지 안 죽은게 용해
우리도 죽을 뻔 했고.
(하지만 수컷을 쳐다보는걸 멈추진 않은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원반개미가 고양이에게 닿기 직전, 우리가 가까스로 구출했습니다.
우리 망치! 그런 위험한 곳에 가면 어떻게 하니!
잠깐만. 이거 엘프 아녀?
그래, 해머. 이제 숙소에서 안전히 지내라구.
*외면*
레드길이 인상을 찡그립니다
*외면*
토카레프 17세가 엘프? 글쎄…
난 잘 모르겠는데.
엘프가 고양이를 구해다줘도 눈꼽만큼도 고맙지 않은 거야?
음. 레이반?
감출 순 없는거겠죠
응?
음. 어흠...
유스테스 17세가 망치를 구출하기까지의 영웅적인 위업을
여기 유스테스 17세가 고양이를 구해줬어.
저들에게 알려준다면...
드워프들은 빚을 갚는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엘프라 할지라도요
저들의 마음이 조금 바뀌지 않겠습니까? (기만을 요구하는 눈빛)
여기서 RP특성이
자네들...
*작게*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작게* 아닌가?
정말 고맙네! 이 일은 잊지 않을거야. 비록 저 삐까뻔쩍한 엘프라고 해도...
그루니스가 가렐스 때문에 조금 불쾌하긴 하지만 감사를 표합니다
그루니스가
자기의 지갑을 뒤적거립니다
자조....좀 계산이 철저하시네요들?
(의외라는 눈으로 봅니다)
누가 받을건가요?
글?쎄
뭔 소린가. 도와줬으면 엘프라도 은인이지.
우리 원반개미 퇴치제를 몇개나 썼지?
5개 썼죠.
원반개미 퇴치제 지출이 가장 큰 사람이 받는게?
*토스테스토론을 쳐다봄*
난가?
일단 고양이를 구한 건 테론이니까, 테론이 받아
음
테론이랑 꼬마공주유시가 2개씩 샀으니까, 제일 많이 쓰긴 했지.
그래도 상관없어?
퇴치제는 저와 유스테스가 2개씩, 레이반이 1개 구입한것 아닙니까?
일단 테론이 받아
아, 그랬지.
(지능 9)
하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나무에 접근한건 테론이니, 일단 테론이 받는걸로 하죠.
(지능 9)
그래 그럼..
(사용한것 자체로 따지면 틀린말은 아님)
자 듀얼단 여러분이 돈을 받자마자
드워프들이
다시 가렐스를 불쾌한듯
째려보기 시작합니다
빚은 갚았습니다
뭐, 빚은 갚은거니까.
뭐요?
저기, 드워프 엉님들.
*수첩을 보여줌*
고양이가 250TP인가봐
이렇게 생긴 야수, 본 적 있어?
(드워프랑 눈싸움합니다)
ㅡㅡ
(눈싸움하는 유스테스에게 조용히 자연의 안내를...)
하나는 덩치가 엄청 크고, 하나는 비슷하게 큰데 발자국이 안 남더라고.
우리 바쁜데 말이지. 뭐 그래도 자네들이 원반개미 서식지까지 갈 정도로 대단한 건 알았으니....
알면 한 마디 알려주는 건 어렵지 않잖아~
대신에 그... 우리가 좀 힘들어서 말이야. 저 엘프 친구만 어떻게 다른 곳에 가 있어주면 좋겠는데.
와일드본 인부들을 사냥하는 괴물의 정체거든.
무슨 문제있어?
난 상관없긴 한데.
저와의 눈싸움에서 이긴다면 제발로 나가주겠습니다
헉, 건강 승부?
건강 대결인가?
레드길이 도전을 받아드립니다
그루니스와 레이반이 대화하는동안
이 엘프가 해보자는 거지? 오냐 좋다!
티나지 않게 유스테스에게 자연의 안내 가능한가요?
레드길과 가렐스가 눈싸움을 합니다
엘프와 드워프의 자존심 경쟁입니다
이런 건 본 적이 없긴 해.
넵
둘 중 하나가 뚫어지겠는걸
가렐스가 버프를 받으면 놀림거리가 될겁니다
1d20+5 (1D20+5) > 1[1]+5 > 6
하지만 이게 최근 인부들을 습격한 놈인 건가?
?
?
응.
?
엘프 패배.
*못봤음*
드워프 윈.
최근도 아니야. 아까 일어난 일이라구.
하! 눈빛이 고양이보다 약해서 되겠나?
다들 난리야.
1d20+4 (1D20+4) > 13[13]+4 > 17
아... 아직 모른다
흙흙
가렐스가 이를 바드득 갈며 눈물을 흘립니다
흠...
레드길이 그 어느때보다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저는... 능이... 버섯...
유스테스가 누웠어..
레드길이 휘파람을 불며 여러분에게 돌아옵니다
잠깐 휴식 시간을 줘야 할 것 같아
그럼 다시 그루니스와 대화하죠
아무튼 레드길도 나도 이런 건 만난 적이 없어.
역시 그런가. 호르쏜 할배는 누군가 만든 괴물이라고 생각하더라고.
추적할 방법은 없는 걸까
아무튼, 말해줘서 고마워.
괴물이라...
얼마 전에 뭐 여우족 하나가 수상한 자들에게 끌려가는 걸 봤다 뭐 그러지 않았던가?
……어라?
혹시 아십니까?
아 그래. 인부 중에 그렇게 말하는 자가 있었다더라.
그게 뭐 관계가 있나?
혹시 이름이 하우라던가?
그 인부가 누군지는 모르고?
거 왜. 얼마전에 죽은 헤르적인가 하는 양반.
이런...
으음.
...
...?
그럼 여기서의 볼일은 끝난 거야?
잠시만요.
우린 그 괴물을 추적할건가요? 아니면 덫을 놓고 기다릴건가요?
2번이 아닐까?
만약 덫을 놓을 생각이라면, 이분들의 도움을 받는게 어떻습니까?
잠시만요
키타는 그 사고 현장으로 가서 추적을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 싶었어
드워프들이 보답의 의미로 뭔가 하나 더 줄려 하는게 있는것 같습니다
오잉?
자, 받아.
두루마리야
이게 뭘까
두루마리?
레이반이 챙길래요?
잘 어울리는것 같은데.
오호, 이건 목책 제작 도면이네.
목?책
나무 울타리?
나무시체로 만든 벽 말인가...
이게 없어서 와일드본 인부들이 꽤나 고생했지.
그런 야수가 나타났으니, 목책이라도 필요할지도 몰라.
그런데 우린 일정이 밀려있어서...
목책을 만들 여유가 없단 말이지.
드워프들은 이번 공사에서
혹시 자네들이 그들을 돕고 싶다면...
우리끼리 만들 깜냥은 아니고… 사람이 꽤 필요해보이지만.
아주 중요한 기술자들입니다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을거야. 정말 고마워.
설계 전체에 관련되어 있는 만큼 드워프들은 매우 바쁩니다
드워프들이 다시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만약 이 일이 끝나면, 드워프 엉님들이 힘 좀 썼다고 노래해줄게.
가렐스는 아직도 분해서 사무실 앞에서 울고 있습니다
나, 바드라구.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해 보라고, 뭐. 저 엘프 양반만 빼고.
*웃음*
레드길이 킥킥 거리며 들어갑니다
자, 이제 어쩔까.
유스테스를 일으켜 세우는 것 부터 하자..
토치라이트 17세, 아직도 울고있는건 아니지?
어라, 이 사람 울고 있어요 콘
이 수모는... 제가 언젠가 꼭...
자 그러면 가렐스를 일으켜 세우고
잠시
9시 10분까지 휴식하겠습니다
먼 훗날, 가렐스는 건강 30을 만들어 레드길에게 도전했지만 또 대실패가 나왔다고 한다.
참석자 체크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네 다고시안 듀얼단이 분해서 울고있던 가렐스를 달래서 일으켰습니다
이제 다음 행동을 정해야 할거 같습니다
호르쏜에게 가면 추적할 단서를 더 얻을 수 있나요?
토제르 타운 병영은 도움이 안 되겠지?
할 일이... 추적하기, 목책 세우기, 캠핑하기... 정도인가 ?
하우에 대해서 수소문 해준다고 하지 않았나?
여러분 그러면
야수를 추적하러 야생으로 가기 VS 인부공사현장에서 대비하기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음...
야생으로 가면, 밤이 되기 전에 괴물들을 찾을수 있나요?
홈그라운드에서 밤에 싸우기 VS 야생에서 낮에 싸우기 같은 느낌인데.
키타는 탐험헤 한 표이긴 해
으음.
일단 야생으로 떠나면
야생에서 야영을 해야
스콧의 생각이 맞아보여요.
공사현장으로 돌아올수 있습니다
혹시 야생현장에서
제게 아직 장작용 횃불 3개가 남아있습니다.
여러분이 야수를 밤까지 대기하다
풀숲에 매턴 숨으면서 우리를 긁고 다시 수풀로 숨는 야수가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맞설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인부의 최소한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목책을 어떻게 한다던가…
목책은 감독관한테 제출하면 되겠지만
수풀 끼고 하는 전투가 생각보다 까다로우니까.
지금 당장 쌓을수 있을것 같진 않습니다.
그런데 저 괴물들
들판에 누워 살진 않겠죠?
그것조차 모르겠어
그렇긴 하겠지.
동굴같은 곳에 숨어있을까요?
야생으로 나갔는데, 풀밭을 끼고 싸운다면 그것도 손해가 막심하니...
솔직히, 우리가 놈들을 찾는다고 야생을 헤멜 때 또 여기를 습격당하는게 걱정되거든.
음...
심지어 놈들은 둘이잖아.
키타의 생각은 어때요?
으으음...
키타는 탐험에 한 표야
행동이 결정되시면
큰 따음표를 사용해 알려주세요
하지만 인부들을 지킨다고 해도 반대하진 않을게
물론 탐험도 나쁜 방법은 아니야.
이건 어때요?
우리가 밝히지 않은 길이
가서 목책 설계도를 넘겨주고, 우린 탐험을 가는거죠.
발자국방향의 동,북 쪽 그리고
그럼 우리가 없을때 인부가 물려가더라도, 우리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 고 할 말이 있으니까.
괜찮네.
핏자국 방향이였죠?
맞아.
아까 놈들 행동을 보면 이제 두 방향이 나눠져 있는 것도 의미없다고 보거든.
그리고 우리가 여기 있는다고 해도, 인부들이 겁먹은건 비슷할겁니다.
뭔가 아까의 현장에서 증거를 더 찾을 수는 없을까?
차라리 자리를 비우고 탐험을 나가는게 나을지도 몰라요.
우리가 있어주면 조금 덜 겁먹지 않을까? [편집 완료]
우린 이미 평판을...
……
키타의 기행 때문에 그것도 무린가...
난 모르겠어
솔직히 재밌었지만.
저도요.
음
멜키도 재밌어 했을 거야.
흑흑...
흐흑...
그럼 투표할까요.
키흑흑... 키엉엉...
전 목책 설계도를 넘겨주고 탐험하자는 의견입니다.
탐험에 1표야
……으음.
그럼 나도 탐험에 한 표 던지겠어.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3표가 나왔어
밥풀리도 투표해요?
밥풀리는 참정권이 없대
난 괜찮네. 어차피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모르니 정답은 없다고 보니.
명예 듀얼단이라고 해야될까요
그럼 3표가 나온 탐험으로 결정해요.
밥스워스 경의 명예가 드높지.
아까의 야온과 멜키가 죽은... 현장으로 가서
저는 이곳의 사람들을 위해 목책을 짓자는데 한표로 하고 탐험을 위해 다시 짐을 준비하겠습니다
거기서 추적을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키타의 의견에 찬성
목책을 우리들만으로 지을 수 있나요?
당연하지만 ㅠㅠ
나무와 책이 있어야 할까
모든 인부들이 참여해야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 목책이
만들어질듯 합니다
레이반의 영혼의 혼신의 연설을 기대해볼까요?
그래, 스콧 말대로 설계도를 넘겨주고 가야겠네.
그럼 감독들이 가만있지 않을 거 같네
목책이 생겨있을진 모르겠어.
아니면 설계도만 넘겨주고 탐험할까요?
감독관이 목책을 짓게 두진 않을거야..
혼신의 연설로 모든 인부와 감독관을 설득한다면
감독들을 설득해야 되겠죠
그게 최상이겠죠.
가자구..
설득이라면 맡겨달라고.
일단 가서 제출하고, 안되면 탐험하러 가죠 그럼.
토치카 17세도 설득에는 일가견이 있고.
그럼 감독 숙소로 가?
결정할 시간입니다
가자구, 죽이되든 밥이되든.
감독관들에게 목책 설계도를 넘기러 갑니다
일단 감독관 숙소로 가보죠.
감독관 숙소로 이동합니다
솔직히, 호르쏜 할배가 어떻게 됐는지도 궁금하고.
범상치 않으신 노인이었는데 말입니다 [편집 완료]
몬디가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여러분을 노려봅니다...
잠시만요
현장 감독들이
여러분을 보더니
순간 풋하고 웃습니다
이거 냄새나는 용병단이 왔군 그래! 벌써 소문이 자자하던데!
향수 뿌렸잖어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쉿, 쉿. 다가오지 말고 좀 떨어져서 이야기해.
감독관들이 훠이 훠이 하며
손짓을 합니다
그래서 뭐야? 아직 해결은 못 한 것 같은데.
(멀리서) 우리가 이제 인부들을 습격한 괴물을 찾으러 갈 건데 드워프들이 선물한 목책 설계도를 주러 왔어요~
계속 그러면 향수 냄새를 지우고 돌격하는 수가 있습니다
흠!
...그런 끔찍한 짓은 하지 말라고.
목책?
뭔 목책이야 뜬금없이?
감독관들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그럼 야수들이 이대로 현장을 휘젓게 둘 거에요?
냅두면 공사 인력보다 현장 청소 인력이 더 많이 들어가겠는데? [편집 완료]
감독관들은 여기만 안전하면 되지 라는
...
듯한 느낌으로 키타를 바라보는것 같다가
다시 생각에 잠깁니다
*으쓱* 생각해봐. 와일드본 인부가 죄다 죽고나면 다음에 오줌을 지릴 사람은 당신네들이 될걸.
평소라면 딱히 안 받아주겠다만...
오늘 나타난 야수들에 대한 보고를 받긴 했어요??
호르쏜 영감탱이가 말한 것도 있으니 말이지...
당신들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하는 걸 추천하고 싶어.
뭐 좋아.
겸사겸사 인부들도, 라는 느낌도 좋아.
오늘 공사는 잠시 미루고 목책이나 세워야겠군.
진짜냐? 소장님들이 알면 난리칠 거라고.
생존을 위해 필요한 과정입니다. 올바른 결정을 하신겁니다
좋아.
아무리 감독관 숙소가 안전하다고 해도 잠자리에서 30미터도 안 떨어진 곳에서 살육이 벌어진다면 제대로 자지 못할 거예요 [편집 완료]
그리고 상대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고 걷는 괴물입니다.
어쩔 수 없잖아. 저 녀석들이 계속 오는 것도 귀찮고 말이지.
(쫑알쫑알)
키타 정도 되는 드루이드라면 땅을 베게 하늘을 이불 삼아 아무데서나 자도 되겠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거든.
그 괴물들, 자기를 막을 게 없다고 판단되면 지금보다 더 빨리, 더 많이 인부들을 죽일거야.
그럼 이제 모두가 안전하지 못하게 되는거지.
자, 그럼 거기 어... 좀 깨끗한 엘프가 와서 설계도를 전달해달라고.
원래는 밤에만 사냥을 나오다가, 오늘은 낮에 대범하게 쳐들어왔죠.
부탁합니다 유스테스.
몬디가 손을 헝겊으로 감싼채로 손끝으로 가렐스가 건네주는 도면을 받습니다
흥... 뭐 나도 괴물을 마주치고 싶진 않으니까.
그리고 한손으로는 혹시 몰라 코를 막고 있습니다
좋은 생각이야. 진짜로 엄청 커다랗고 공포스러운 괴물이라고.
음
*으쓱* 원한다면 모습을 그린 스케치를 보여줄 순 있지만 궁금하진 않지?
됐어, 이제 가 보라고.
닥달해서 빨리 목책을 세워야겠어.
다시 감독관들이 훠이훠이 하면 손짓을 합니다
일하자 일!
좋다
그럼 이제 현장으로 돌아갈까?
껄렁하지만 생각보다 상식은 있어.
다행히 도면을 무사히 넘기고 목책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제 탐험하러 갈까요?
이번만큼은 감독관들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 일에 열정적이겠죠
이제 야생으로 다시 떠나는가...
그래야지.
야생으로 가는길에 두가지 갈래길이 있습니다
저번에 갔던 원반개미 쪽으론 가지 말도록 하세!
당연하죠..
그 기린이 나오던 곳에서도 아직 가보지 못한 두 방향이 있지 않나?
저번에 갔던 와일드본 숙소1을 지나는 야생길
새로운 와일드본 숙소2를 지나는 야생길
그 괴물들이 사라졌던 방향은 어느 쪽일까?
직접 가봐야 아나요? 단서는 없나요?
일단 멜키가 죽은곳은
와일드본 숙소2를 지나는 곳입니다
그 외에 단서는 없는듯 합니다
현재로썬
그럼 그리로 갈 수밖에요.
그곳에서 핏자국을 따라가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그래봐야지.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 말해주고
난 찬성이네.
어서 가자.
"와일드본 숙소 2쪽으로 가서 흔적을 따라갑니다"
그럼 이동합니다
가자구 [편집 완료]
으... 다시 와도 처참하네.
청소도 안 하고 방치하나봐
처참한 현장이 아직 치우지도 못하고 그대로 있습니다
현장이라도 청소하게 해달라는 인부들을 무시하고
그냥 공사현장으로 감독관들이 끌고 간듯 합니다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네!
아마 조만간 이곳에 목책이 설치될듯 합니다
키타가?
음...
심지어 청소하지 않으면 피냄새를 맡고 다른 야수가 올 수도 있는데.
악순환의 연속이야.
그럼 우리가 청소할까요?
와일드본 인부들이 지나가며
여러분을 보자
코를 막고 수군거리며 지나갑니다
청소하면 쫓아갈 흔적이 없어지지 않아?
...그냥 갈까요?
그러자구.
아무튼, 문제의 근원을 제거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야생에서 하루 정도 지내고 오면 냄새가 가실 거야
여길 청소하는 것 보다 괴물을 찾아내는 쪽이 더 나을 것 같아.
그럼 핏자국을 조사합시다.
놈들이 저 위쪽 수풀로 갔었지.
키타는 우측 텐트 안에 뭐가 없나 봅니다
잠시만요
키타가 우측 텐트를 뒤지자
여기서 두번째 녀석이 튀어나왔던 거 같은데...
바르는 진드기,벼룩 약 하나가 보입니다
이쪽 수풀 부터는 진드기,벼룩등이 있는듯 합니다
주섬주섬
뭐야, 바르는 해충 약이야?
라벨에 버물리 라고 써 있는데
-키타가 진드기,벼룩 약 1인분-을 챙깁니다
여러가지 해충들이 득시글 거리는게 역시 야생같습니다
그럼 저는 왼쪽 천막을 보겠습니다
개미에 해충에 정말 끔찍하군 그래!
야생은 애초에 우리에게 허락된 공간이 아니니까 어쩔 수 없지…
물병을 확인합니다
원래 문명에서 벗어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게 벌레들이야
음
지나가는 인부들이 천막을 뒤지는 스콧을 보며
이젠 도둑질 까지 하는 용병단이라고 수군거리기 시작합니다
(무시)
이건 인베스티게이션이다!!
스콧도 진드기,벼룩 약 한병을 발견합니다
어… 게이?
가렐스는 찢어진 가죽 물통 하나를 발견합니다
이 나뭇더미 쓸 수 있으려나.
레이반이 장작더미를 발견합니다
이곳에서 묵는 인부들이
좋은걸.
밤을 보내기 위해 쓰는것 같습니다
…께름칙하긴 하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지.
물통이 뭐에 찢어졌는지 궁금하군요
조금만 쓰자구.
이해해주길 바래야죠
물통은 야수의 발톱에 찢어진듯 합니다
인부들이 여러분을 보며 수군거리고 있습니다
멜키가 있었다면 다시 인부들을 여러분의 편으로 만들어줬을텐데요...
일단 장작1개를 챙길수 있습니다

수군수군 인수군...
스콧, 이것도 가방에 넣을래?
테론은 살펴볼게 없나요?
챙기죠 레이반.
이건 인베스티게이션이야!! 라고 두어 번 외칩니다
테론은 현장을 다시 보자 슬픈듯 합니다
스콧 시트에 1개 추가해줘.
완료했습니다.
테론? 핏자국을 조사해 주시겠어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너무 슬퍼서 선채로 잠든 걸지도
충격적인 일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그럼 테론이 하던 걸 흉내내볼까...
저도 핏자국은 조금 아니까, 조사해 보겠습니다.
야온이 죽어있던 자리를 살펴보면 아무것도 알 수 없나요?
*수첩에 적을 준비*
그렇지만, 테메론이 슬퍼한다면 그것을 인정해야겠죠
이 끌린 방향. 핏방울이 튄 모양과 거리...
야온이 죽어있던 자리에서
인부도 있었죠
(수사 장전 중)
역시 입가에 피를 묻힌 괴물이
이동한 흔적이 보입니다
이걸 따라가면 되지 않겠어?
아무래도 다시 광활한 야생지역을 탐사해야 할거 같습니다
흔적이 이어지긴 하네…
따라갈까요?
그러자
(떠나면서 외침) 이건 인베스티게이션이야!!!
수군수군 이수근
맞아, 싹 조사버리는 중이라고.
테론은 잠시 햄풀리 가방에 넣어두자
바닥에 누워있는 테미챵가와 눈물자국은 제가 들고 가겠습니다
부탁합니다 유스테스.
햄톨이 경이 해도 되겠군요
부탁합니다 밥풀리 경.
까짓거 해 보지.
아니 저건...
물? 호수? 오아시스?
음... 경험상 물 근처는 조심해야 하네!
으음, 전에 가짜 오아시스를 한 번 본 적이 있는데 설마 그게 여기도 있을려고?...
물 근처에는 별별게 다 있거든.
음. 그것보다...
악어도 있을까?
왜냐면 물은 위험하기 때문이지! 너무 많이 마셔서 죽을 수도 있거든...
핏자국이 사라졌습니다.
...
조심하죠. 밥풀리 경.
나무 가까이 가면 원숭이나 표범이 덤벼들까요?
수풀에 뱀이 있지 않을까?
아무튼 두목, 오늘도 원숭이의 깎끄넛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아?
셋 모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렵지 않지
수풀에 분쇄를 쏴볼까요?
온갖 것들이 나올 수 있지 않겠나! 다행히 테론 경이 코코넛을 맞을 확률은 0%에 가깝네!
...
잠시만요 물가에 뭔가가 나타납니다
분쇄는 쓰지 않겠습니다....
저기 '일각수'가 있는데?
물론, 밥말리 경이 테론을 지고 먼저 나무로 다가가진 않을테니까.
외뿔 짐승이 보이는걸요.
자세히 보니 이각수인걸?
음… 외뿔말…
음...
다행히 뿔이 두개였습니다.
아무튼, 코뿔소네.
그러니 쌍뿔말이군요.
뿔 두개 달린 말같은 무언가군요
놀라게 하면 안되겠죠?
음
멜키가 코끼리떼 앞에서 했던 말처럼?
일단 중앙의 수풀을 살펴봐야 할 거 같아
그렇네... 조심하게나.
페이스체크 할거야?
가시 채찍으로
풀숲을 휘적휘적 할수 있나요?
코뿔소가 눈치챌듯 합니다
넵
쫓아내면 되는 거 아닌가?
저게 달려들지 않길 바래야지.
우린 코뿔소보다 덩치가 작아서 도망가기보단 달려들 것 같은데.
잠시만요. 이거 가능할까요?
저기 마침 커다란 바위가 보이는데.
장미칼을 뽑아서 코뿔소의 뒤를 한번 베고, 바위를 향해 돌진을 유도하는건?
그정도로 멍청하진 않으려나요?
그렇게 까지 멍청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어디 멀리 쫓아낼 방법이 있으면 좋을텐데.
여러분이 거슬리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걸?
코뿔소는 굳이 여러분에게 달려들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자 여러분
그렇다는군요.
부쉬에 1칸 거리까지 다가가서 볼 수 있나요?
코뿔소를 지나 물가너머로 갈수 있고
(혹시나 몰라 무적의 갑옷으로 갈아입습니다)
아니면 붉은 바위를 지나 북쪽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네 볼수 있습니다
뱀이라도 있나?
수풀안에는 아직 뭐가 있는지 모릅니다
살펴볼 만한 능력이 있다면 활용해 보실수 있습니다
들어가지 뭐
으음.
자연학이나 생존을 먼저 써보는게?
잠시만요 키타가 들어가며 수풀에서 바스락 소리가 나자
코뿔소가 뒤를 돌아봅니다
보였나?
[ 유스테스 ] 방어도 : 15 → 17
코뿔소가 여러분을 보지는 못했지만 계속 수풀쪽을 보고 있습니다
위협적인 행동만 하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 유스테스 ] HP : 36 → 36
수풀에서 일어나서 모습을 보여주면 반응하지 않을까요
점프를 한다거나
야생동물은 존재를 알리지 않고 천천히 접근하는 걸 싫어하거든
내가 생존 스킬로 수풀을 판별해볼 수 있지 않을까?
잠시만요
굳이 수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키타의 등이 갑자기 미친듯이 가려워 지기 시작합니다
설...마?
이 느낌은!
벼룩이야?
키타가 잠시 뒤 "옼 으헉 으악!!" 점프하고 뛰어다니며 발작하게 됩니다
(어깨춤을 추기 시작)
키타가 진드기랑 벼룩들에게 물렸습니다
키타?
수풀이 미친듯이 흔들리자
두목, 퇴치제!
코뿔소가 경계하기 시작합니다
키타! 빨리 나와서 퇴치제를 써요!
나와서 퇴치제를 씁니다
수풀이 다시 조용해지자 코뿔소가 더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경계를 완전히 푼거 같지는 않습니다
키타가 책에서 읽었는데
그냥 재워서 경계를 초기화해버릴까…
성가신데.
그것도 방법이죠 레이반.
그냥 일정한 걸음걸이 보폭을 유지하면서 관심없는 것처럼 지나가면 되지 않을까
키타의 말대로 하다가
안되면 레이반이 재울까요?
그렇게 하자
'다고시안 사람처럼 걷기' 말이지?
그럼 갑시다.
방향은 어느쪽으로?
다고시안 사람처럼 걷기도 좀 이상해 보일 수 있어
그냥 말 그대로 지나가는 것처럼 일정하게 가야 해
으음, 그런가?
오아시스 좌측으로
키타가 먼저 가볼게
시도 가능한가요?
음
네 가능합니다
뚜벅뚜벅...
하남자 기차로 주르륵 갈까?
잠시만요 키타
?
민첩 dc16을 굴려주세요
원숭이들이?
1d20+3 견문색의 패기 (1D20+3) > 8[8]+3 > 11
이런.
이걸?
억!
키타의 머리위로 코코넛이 떨어집니다
(아아... 맞아버린건가?)
또 코코넛이!

1d10+3 (1D10+3) > 6[6]+3 > 9
맞고 나서
적어도 테론보단 덜 아프게 맞았네.
소마법 고통 완화를 씁니다
'소마법을 사용'
1d4+1 고통 완화 치유 (1D4+1) > 4[4]+1 > 5
키타가 9의 피해를 당하고 10분동안 10시 6분까지 저능화가 됩니다
그... 그러면
주문을 못 쓰는 건가...
이런...
키티타카, 괜찮습니까?
원숭이가 바보가 된 키타를 보고 비웃습니다
(누워서 구르는 중)
[ 키타 ] HP : 35 → 26
일단 키타를 데려오죠.
아니다...
키타 바보 아니다...
일단 지나가는 길은 확보했습니다
이대로 일어나서 걸어간다...
바리케이드 방패로 조심스레 머리를 가리고, 키타에게 다가갑니다.
키타를 데리고 그냥 지나가는건 어때?
그럼 키타와 함께 옆으로 지나가죠.
어차피 갈 거였으니까.
갑시다.
괜찮다.... 감나무 감에 맞은 것보다는 덜 아프다...
두목, 괜찮아?
사실 안 괜찮다...
감나무 맞은걸 기억하는거보니 괜찮은가본데.
적어도 서커스에 다시 갈 일은 없겠어.
서..커스?
제발 3일 연속 굶기기만은!
아니, 저 둥지는...
구...멍?
저 불길한 둥지!
윽, 원반개미 둥지잖아.
돌아갈까요?
우리 퇴치제 없지?
네.
햄풀리 경한테 사달라고 하면 사다주지 않을까?
아직 아무일도 없습니다
햄풀리 경?
키타는 아직 바보입니다
상점을 다시 방문하지 않았으니 재고가 남아있을지는…
우리...
어... 없지...?
레이반. 돌아갈까요?
모르는 일이네!
지...능이...
……두목의 지능?
바보가 되어도 원반개미를 향한 공포는 아직 있는듯 합니다
지능이 없는것도 어느정도 사실이기는 한데
두목의 지능은 없지만 곧 돌아올거야.
원반던지기들과는 연관이 적을듯 싶습니다
원.....이.... 한개.... 있는데......
절반으로....
나누면.....
원반개.....
진정해요 키타...
me...?
*수첩에 적음*
밥풀리 경, 토제르 타운 상점에 다녀오는건 어려울까?
영 불안하단 말이지.
돈은 줄테니까, 가서 원반개미 퇴치제좀 사다줄래요?
가는 건 상관없네. 근데 퇴치제를 팔지 모르겠군!
테우메리오스가 깨어있는지도 지금 확인하고 말이죠
테미론나?
네
음
테론이!
재... 고... 2개...
드디어 충격에서 벗어났군요.
이건 하늘의 목소리를 들어봐야겠네!
재.... 고.... 재고... 바람....
햄풀리를 보낼수 있지만
다시 돌아올려면
하루가 지나야 합니다
돌아갈까요?
아니면 몸으로 뚫고 앞으로?
하늘의 목소리는 분명 '아직' 아무 일도 없다고 했으니까.
아직 원반개미의 흔적이나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120% 원반개미로 개고생할 각이야.
그냥 바닥에 구멍만 있을 뿐입니다
방금 확률이 240%로 올랐어.
아무 일도 없다가
아무 일이 있을거다로 바뀐 순간 같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긴 영웅은...? 앤트맨.... 왜냐?.... 개미... 남이니까.....
바보가 되었지만
...
키타가 결정합니다
우리는.... 개미남이 되러... 돌진한다...
...
………오…
모두 키타를 따라 돌격합니다
반대 의견....
있으면 말해...
햄풀리는 보낼건가요?
혹시 원반개미에 당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어?
이대로 돌격할거면
햄풀리도 같이 가는게?
(반대 1표)
음..
이봐....
햄풀리 경은 토제르 타운으로 보내자.
이 선인장... 채취하고 싶어...
밥툴러스 경은 테미티론을 드느라 기운을 소진했나 봅니다
난 이 원반개미가 토제르 타운에 체류하는 내내 나타날거라고 생각하거든.
원래 3개를 채취할수 있지만 키타가 바보가 되어 솜씨가 하락해
1개만 채취합니다
따흐흑
선인장 잎 1개 채취
그럼 햄풀리경은 토제르 타운으로 심부름 보내고.
일단 두목이 결정했으니 달려들긴 해야할건데.
마구 찔리면서 손으로 뜯어냄
키타 바보야?
모른다.
저번의 테론처럼 깎끄넛을 머리에 맞았지 뭐야.
저런
그럼 햄풀리가 원반개미 퇴치제를 사기 위해 마을로 갑니다
햄풀리는 내일 옵니다
재고... 있는대로... 다 사와요...
정말로 아픈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면 키타를 따라 모두 돌진합니다
………………………?
이쪽으로
키미타론이
안 갔어!!!
왼쪽으로 돌진해야...?
아무리 바보라도 이쪽으로 돌진은 안해!!!
최대한 구멍을 피해서?
잠시만요
왔다
키타의 이동을 감지했는지
구멍속에서 무언가 나옵니다
(!!!)
(꿀꺽)
무언가?
(안도)
으음, 미어캣이네.
구멍속에서 미어캣이 나옵니다
고양이를 싫어하는 동물은? 미어(미워)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를 드워프에게 제출하고 와서 다행이군요.
지금 우리가 원반개미를 만날 확률이 360%가 됐어.
확률 누적인가요 레일건?
응.
이거 그거 가능하지 않을까
재미음서
왜냐하면 나라면 절대로 원반개미를 내보낼거거든.
미어캣들이 나와 여러분을 신기한듯 바라봅니다
까마귀가 '미어캣은 속았습니다' 연출하는 거
그럼 미어캣일때 빨리 도망치는게...?
어차피 미어캣한테 줄 벌레도 없어
*으쓱*
사과라도 던져줄까?
엉기적엉기적
개미가 아닌 것에 감사하면서 하나 던져줘도 괜찮을 것 같아.
-이제 키타의 저능화가 풀립니다-
뚜벅뚜벅
전속전진
뭐 던져줄건가요?
아니면 그냥 가나요?
키타는 별 생각이 없었으므로 보류한다...
*가방의 달걀 하나를 놓음*
뭐, 먹고 싶으면 가져가.
잠시만요
미어캣이 달걀을 집더니
자신의 구덩이에서 뭔가를 꺼냅니다
?
...?
…어라?
(삶은 달걀인가?)
저게 뭘까
레이반에게 가지라는듯 굴려보내고
???
이거 해충 퇴치제잖아.
삶은... 고통이다...
고마워.
미어캣들이 모두 사라집니다
*손인사*
저녀석들 사실 야생동물 아닐지도 몰라
와일드본 몽구스족일지도 몰라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죠.
-레이반이 모험가가 잃어버린듯한 진드기,벼룩 퇴치제를 획득합니다-
자, 가자구.
으윽 머리야
점점 더 상관없는 곳으로 가는 거 같긴 한데 괜찮겠지
자 야생에 슬승
슬슬
5시가 넘어갈려 합니다
잠시만요
왼쪽의 큰 나무에서
바닥에 흔적을 남기며 왔으니 밥말리 경이 발견할 수 있겠지?
핏자국이 발견됩니다
으음..
왠지 나무를 보면 원숭이부터 생각이 나는데 말입니다
핏자국은 여기서 완전히 끊깁니다
핏자국?
사실 나도 그래.
수풀의 레인저가 활약할 시간 같은걸요.
그런데...
이 나무는 굉장히 커서
여러분이 야영을 할수도 있을 크기입니다
밤을 기다릴까?
하지만, 분명 원주민이 있을 것 같은데
설마 나무 위에서 싸움이 붙거나 하진 않겠죠?
이렇게 살기 좋은 나무라면 원래의 거주자가 있을 게 분명해
제 생각도 그래요.
나무 위에서 야영한다음 밤을 기다렸다가, 그 괴물들이랑 싸우는걸까요?
이번에도 두목이 살펴볼거야?
그래?
주변의 안전을 확보해볼까요?
그래.
키타가 가까이 다가가지만
이곳 나무에는 원숭이의 흔적은 없는거 같습니다
다행이야
키타는 치유를 안 해도 되나요?
나무 없는 원숭이는 처음 봐.
물어보니 해야겠어
아니, 원숭이 없는 나무라고 해야하나?
가렐스를 포함하는 범위로 생명의 대지를 시전
2d8+2+0 생명의 대지 치유 (2D8+2+0) > 10[2,8]+2+0 > 12
[ 키타 ] 1레벨 슬롯 : 5 → 4
오우
[ 키타 ] HP : 26 → 35
[ 유스테스 ] HP : 36 → 38
오우스시~
야생에 오면서 있는게 너무 자연스러워진것 같습니다
음!
분명히
나무는 안전한거야?
키타의 직감이 말하는데
어떤 무시무시한 포식자가 숨어있는 것 같아
혹시 모르니 전투 준비들을 해두라고
다 했어?
좋지
탁월한 통찰이야, 두목.
특별히 준비할게 없군요.
장미칼이라도 미리 꺼낼까요?
무슨 일이 일어날 때까지 나무 밑둥에 다가갑니다
안전한가?
클리어?
나무 정말 큰데.
clear.
키타가
나무위를 살펴보자
왜 원숭이가 이 나무에는 없는지 확인합니다
나무위에 표범 털이 보입니다
어째서일까?
설마 거미?
표범이었군요.
표범의 서식지인가!
표범이 자주 오르내리는 나무인가봐.
역시 주인이 있었군요
이 정도로 크면 표범이 있기 좋겠지.
표범1이 여기로 온걸까?
그렇다기엔 너무 멀지 않남?
하지만 표범은 여러분에 의해 처치당했습니다
그렇다는군요.
맞아 아직 내 가방에 있어
그럼 여기서
좌측이나 상단으로 갈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야영을 해야 하는 건가요?
생존 스킬로 이 부근을 조사해볼 수 있을까요?
아마 여기 있다가
무언가에 의해 서식지를 옮겼을지 모릅니다
키타의 질문부터 답합니다
상단으로 더 움직이는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생존스킬로 조사도 가능합니다
수풀이 더럽게 많은게 좀 조사해보고싶은데…
이러려고 생존법을 배운거니까.
안에 무슨 이상한 생명체가 있을지 몰라
수풀 주변을 둘러보며 조사합니다…
조사굴림 dc14입니다
생각보다 빽빽한 수풀입니다
1d20+2+2 생존 (기술보너스+팔방미인) (1D20+2+2) > 1[1]+2+2 > 5
몰?류ㅜ
음...
펌블이 뜰줄이야…
테론도 한번 조사해보죠?
자연의 안내를 붙여줄게요.
자연이니
내가 조사할 수 있을까?
자연과 가까운 레인저에게
사실 아까 본 괴물들이
조사할수 있습니다
원시적 육감으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어
키루타스는 자연과 하나가 된듯 싶으니 [편집 완료]
좋은 생각이야!
원시적 육감도 좋은 생각입니다.
사용해볼까?
조사도 하고, 육감도 쓰죠.
수풀에 다른 짐승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일단 조사부터 해보자.
감지를 굴리면 되려나..
제 자연의 안내를 잊지 말아요
1d20+2+2+1d4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1D4) > 15[15]+2+2+2[2] > 21
오 테론이
엄청난 감지력으로 수풀을 밖에서 조사합니다
테론이 수풀에서 엄청난 것을 밝혀냅니다!
(집중)
이 수풀은
진드기와 벼룩이 드글드글 합니다
와우.
우
우우..
들어가지 말도록 합시다..
오우...
후퇴하죠.
나무로 돌아갑시다...
마음 같아선 불로 태우고 싶지만, 굳이 그러진 않을래
자 이제 슬슬 야영장소를 정할 차례입니다
여기서 하룻밤 자고나면 결국 이 위로 올라가야할텐데.
뭐, 돌아가서 코뿔소가 있던 곳의 북쪽으로 올라가볼 수도 있겠지.
사실 불을 놓고 지나가는게 가장 확실하긴 하지
불을 놓고 자면서 기다릴까?
야영은 어디서 할 거야?
야영은 여기서 하는 걸루 해
표범이 오든말든
이 일대가 불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싹 태워버리고 자고싶어…
나도
태우자 투표 들어간다
반대하는 사람?
태울까요?
아마 세계의 관리자가…
(눈치보는 중)
여기 우리말고 누가 있어?
(언제나 그렇듯 반대를 위한 반대 준비중)
사실 좀 복잡해, 테론.
나는 태우자에 한 표.
사바나에선 생각보다 불이 잘 번지진 않아.
솔직히 불이 붙을지도 모르겠네.
그럼 드루이드술로 앞의 풀에 불을 붙여봅니다
아까 찾은 장작용 나무에 불을 붙여서 던져넣는것도 좋겠어.
잠시만요.
잘 안 붙나요?
불이 큰 쪽이 나을테니까.
방금 레이반이 제게 준 장작을 쓰죠.
축축한 수풀이라 불이 잘 붙지는 않습니다
장작에 불을 붙여서 최대한 여기저기 붙이고, 막판에 던져봅시다.
덕분에 진드기와 벼룩이 잘 살고 있습니다
제게 기름병이 있는데 이걸 던지면 효과가 있을까요?
그러면 기름병 범위의 수풀을 불에 탈거 같습니다
태우기vs막기의 처절한 배틀이 보이는 느낌이야.
별로 효율적이진 않군요...
한칸으로는 어림도 없어보여
막기? 막박인가?
여기 왼쪽의 길엔 아무것도 없죠?
왼쪽에도 길이 있습니다!
오
깜빡하고 말을 안했군요 ㅠㅠ
일루 가보자
살짝 보고와볼까.
왼쪽을 슬쩍 보고
보고 돌아오자
나무로 돌아와 야영하죠.
왼쪽을 보고 야영지를 결정하는 걸로...
(후토스토)
왼쪽으로 이동하면 밤이 됩니다
괜찮으신가요?
아 왼쪽으로 이동하고
다음 이동을 하면 밤이 됩니다
그러면 이동합니다
이대로 왼쪽에 맵이 생기면 재밌겠는데.
격자가 아니길 빕니다
음...
으어닛
불행하게도 수풀위에 올라와있네.
벌레들이 달려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을 마치자 말자
여기도 진드기가 잔뜩 있을까?
레이반의 다리와 허벅지가
풀에 불을 놓습니다
가려워지는
뭔가 느낌이 좋지 않습니다
느낌이 듭니다
아이구 이런!
이런...
레이반... 지져줄까?
………
……싹 태워버려, 두목.
기분 탓 아닐까..
동의한 거다?
하얀털이 그슬려서 검은털이 되겠군요
소마법 드루이드술로 레이반의 꼬리에서부터 불을 붙입니다...
창조를 위해서는 파괴가 뒤따라야 해…
....
끼야오!!!!!!!!!!!!!!!!!
진짜냐..
대체 왜...
그런 짓을...?
내가… 보신탕이 될게…
레이반은 1d12의 피해를 받고 진드기와 벼룩을 제거합니다
꺼흑흑
1d12 (1D12) > 12
?
………………………………………?
스파이스드햄!!!!!!
...
1d12 살살 (1D12) > 12
?
?
?
? 님아
?
[ 레이반 ] HP : 33 → 21
레이반은 불의 세례를 받아요
나… 바삭하니…?
키타 화염마법사야?
(얼른 가서 상처 치료를 해줍니다)
라그나로스 님의 힘이 느껴지는구나!!!
화염의 드루이드야?
꺼흑흑
1d8+2 (1D8+2) > 1[1]+2 > 3
?
......?
?
레이반에게
고통 완화
누구야, 청마도사라고 한 놈………
[ 유스테스 ] 1레벨 슬롯 : 4 → 3
1d4+1 고통 완화 치유 (1D4+1) > 3[3]+1 > 4
[ 레이반 ] HP : 21 → 24
병주고 약주기였어
솔직히 말하자면 키타의 시각으로는 약주고 약주기야
[ 레이반 ] HP : 24 → 28
그래, 벌레보단 낫겠지…
자 그럼 어떻게 하실건가요?
여기서 잘까?
아니면 돌아갈까?
그래도 검은 부분이 덜 태워졌습니다
여기도 위험한 동물이 있는것 같은데요?
물소들이야?
나무가 그나마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팔로 정도라면 위험하진 않은 것 같은데?
이게 뭐야
쟤네가 있다는 건 육식 동물이 없다는 뜻 아냐?
저희 생명을 더 위협할듯한 느낌입니다
그런가? (지능-1)
방금 흰늑대를 태우는 쑈를 보여줬는데 굳이 오겠어?
그런가? (지능-1)
으으음...
그럼 전 키타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눈꽃늑대의 긍지가……
야영이나 할까?
자 행동을 정해주세요
키타는 이곳에 육식 동물이 없을 거라 판단한다. 근거는 버팔로들이 모여있기 때문이다.
동감이야
근데 그러면
우리가 찾아 죽여야 할 그 괴물은?
그건... 내일 찾지 뭐...
야영이나 할까?
음...
뭐...
단서도 없으니까, 알겠습니다.
아니면 내 원시적 육감을
사용할까?
아 맞다
아니면 안 자고 야간행군 하고 싶은 거야 스콧?
핏자국은 아까 나무쯤에서 끊겨있다 했지?
테론의 원시적 육감이 있었죠?
핏자국 근처에서 사용하는 게 좋아보여.
원시적 육감의 효과: 주변 1마일(1.6km) 내에 있는 생명체 중 괴물의 존재 여부를 감지해낼 수 있습니다. 단, 괴물의 존재 유무만 파악할 수 있으며, 정확한 위치나 상태, 숫자 파악은 불가능합니다. 효과의 지속시간은 소비한 주문 슬롯 레벨당 1분씩입니다. 만약 당신이 선호하는 환경에서 이 요소를 사용하면 감지 범위는 크게 증가합니다. (GM 임의)
놈의 위치만 확인하고, 야영장을 차릴까요?
내가 선호하는 환경이야
나무와 풀이 많아
약~간 우기기 같긴 하지만 키타도 동의해
이정도는 괜찮을지도?
돌아가서 사용할까?
그냥 여기서 써도 똑같을 거 같은데?
불개쇼 한번 했으면 걸어볼만한 우기기 각이지
그럼 지금 쓴다?
<원시적 육감> 사용.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왕집중)
현재 이 근방에는 두 야수가 없습니다
잠시만요
물소가 테론이 행동하는 것을 보고
피하기 위해 아래로 내려가다
갑자기 급사합니다
...?
……?
원반개미
돌아가죠..
뱀인가?
내가 안했어..!
원반개미는 아냐.
블랙맘바?
테론은 이제 정신 집중만으로도 버팔로를 잡을 수 있는 거야?
놈에게 당했으면 몸이 녹는 것 처럼 없어졌어야 해.
나 아니래도..?
과연....
죄다 갉아먹혔을테니까.
뱀 쪽이 설득력있는데.
(수군수군)
그럼 블랙 맘바일까요?
그럴지도?
망토도 날 의심하는 것처럼 보여..
망토를 쓰고 아무나 가서 보고와봐
그러려고 산 거잖아
그럴까?
테론? 부탁해도 될까요?
아무튼 여기가 야영하기 더럽게 안 좋은 곳일지도.
좋지.
부탁해요 듀얼단 최고의 레인저
(망또 장착 hp-4)
[ 테론 ] HP : 25 → 21
가서 싹 감지해버려.
사실 좀 무서워.
바딕 필요해?
여기선 안보이려나
뭔가 보여?
한칸씩 가볼게
물소의 시체를 한번 보면 될지도?
테론에게 [바드의 고양감]
오들오들
"20분 잠든 너는 럭키가이…"
잠시만요
애 왜죽었니?
[ 레이반 ] 바딕 : 5 → 4
테론이 물컹한 무언가를 밟았습니다
물컹?
무언가 번개같이 움직입니다!
음... 여러분?
나는 은신상태일까?
네가 뭔가 밟았다는데?
밟는 건 공격적인 행위야.
알수 없는 존재가 자신의 꼬리를 밟은 다리를 번개같이 물어버립니다!!!!!
알려줘서 고마워
……으음… 맞지.
테론이 물렸습니다!!!!!
퍼프 에더 입니다!!!!!!!!!!!!
피할 틈새도 없이?
내성도 없이?
그런가봐.
(은신의 효용성도 없이?)
1d20+8 물기 시도 (1D20+8) > 3[3]+8 > 11
테론이 간신히 피합니다
휴
이제 도망쳐야 할까?
그러면 저 버팔로는 실제로는 죽은 게 아닐지도?
아무래도 물소는 퍼프에더에 물려 사망한듯 합니다
죽었구나.
죽었다는군요.
아휴, 큰일날 뻔했네.
이곳은 안전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퍼프애더는 자신을 밟은 행위 때문에 화가 나 흥분상태입니다...
아무래도 해치우고 가야겠는데?
생명을 위협할듯한 느낌이 들더니, 어쩐지
해치운다 = 해독제다
내가 행동할게?
그래
사냥꾼의 징표 사용,
키타도 달빛 광선으로 지원하고 싶어
테론의 공격을 보고
1d20+2+2+5-1 특수 화살사격!(화살 명중-1) (1D20+2+2+5-1) > 9[9]+2+2+5-1 > 17
바딕!
1d6 (1D6) > 6
!
오늘 테론이 장난없는데.
2d8+5+5+1d6+1d10 징표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5+1D6+1D10) > 5[4,1]+5+5+1[1]+1[1] > 17
그럼 20피해네
쉬이이익!
20의 피해를 입었어?
ㅍ
렛소 크로스보우 패시브 [처형]: 명중 최종 결과값 20 이상이 나왔고, 대상이 최대 HP의 30% 이하였을 경우 대상을 처형하여 즉사하게 만듭니다. (정예와 보스는 제외)
[ 퍼프애더1 ] HP : 25 → 5
퍼프에더가 치명적인 피해에 의해
다시 수풀속으로 숨어 은신합니다
렛소 안터져?
저건 이미 30% 이하의 적을 타격했을 때의 의미가 아닐까.
그럿군..
아무래도 그런듯 싶습니다
화살에 맞았으니 멀리 가지 못했을 거야, 놈을 쫓아! [편집 완료]
끝이야.
퍼프에더는 블랙맘바와 달리 주변 환경과 똑같이 생겨 찾기 어렵습니다 [편집 완료]
끝내기 전에
감지라도 써볼까?
이대로 물러나는것도?
추적할 수단이 없는 건가요?
없으면 단념하고
화살을 맞은 뱀을 감지시도를 해봅니다...
감지를 사용하면 발견해볼수 있습니다
추가행동으로요...
아니면
손으로 수풀을 헤집으며 감지를 할 수 있습니다
제일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냥 감지하죠.
화살을 맞은 뱀을 감지시도를 해봅니다...
감지 난이도 dc17입니다
밟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다 했으니, 5뎀 정도의 엄청 쎈 밟기로 마구 돌아다니면 어떨까?
다른 퍼프에더를 깨우는 꼴이겠지?
1d20+2+2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 > 3[3]+2+2 > 7
피의 흔적에 집중해보는 겁니다!
몰라..
천잰데
끝이야.
키타도 4칸 이동해서 감지를 해보면 난이도가 어떻게 될까요
난이도 dc19입니다
자연학 적용 되나?
자연학 적용됩니다
1d20+0+2 (1D20+0+2) > 2[2]+0+2 > 4
오…
아무것도 안 보여
점점 날이 어두워져 갑니다
이 쫘식
우리 그냥 돌아갈까요?
가자
돌아가자구.
내일 와서 루팅하고 말겠다
해독제랑 화살은 아깝지만
(메롱메롱~~)
아오 열받아~~
어차피 활에 맞았으니 오래 살지 못할 거야
어차피 그 피해를 받고 계속 살기도 힘들거야.
퍼프에더를 쉽게 찾는 수단을 노련한 누군가는 알고 있을지 모릅니다
레밍턴?
돌아가자
아까의 나무 지역으로 돌아가서 야영합니다
적어도 우리는 아니라는 소리지.
오늘 마시지 않으면 상하는 우유가 2병 있는데 먹어야겠어
역시 레밍턴700세노인을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700세나 됐을까?
700세라...
오늘은 어제 만들어둔 코코뱅을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아니면 그냥 상하게 해서 가지고 다닐까...
...
삭힌건 청어 뿐이 아닌거야?
마, 마실 건 아니야. 그런 눈으로 보지 마.
우유를 썩힌다고 치즈가 되지는 않는다더군요.
저는 어제 코코뱅 맛을 보았으니 당분간 식사는 패스하겠습니다
그럼 사냥꾼의 은신 망토가 한끼 할래?
다시 돌아왔습니다
좋다구 하네?
나무에 뭔가 돌아온 흔적이 보이나요?
(난 입이 없어)
이런.
돌아온 흔적은 안보입니다
그럼 여기서 자지 뭐
그러면 야영장소를 정해주세요
나무 옆이요
위에서 잘 사람 있어?
높은 곳을 좋아하긴 해
제가 위에서 망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렐스가 자지 않는다면 나무 위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그게 좋아보이는걸
좋습니다.
그럼 불을 피울까요.
끄덕끄덕
좋지.
키타? 제가 장작을 쓸테니까
"불"을 부탁해요
그럼 오늘은 무슨 요리를 할건가요?
Fire there will be.
코코뱅 뎁혀먹기
사실 키타는
우유를 쓴 요리가 있을까요
아까 청어를 성공적으로 먹었기 때문에 3인분만 해도 될걸
코코뱅은 5인 이틀 식사분이 나오니까...
제게 버섯도 있습니다.
우유와 버섯과...
테론이 닭고기를 꺼냅니다
조금 남았겠지.
또 뭔가를 이용해서...?
이런. 버터나 밀가루가 있다면 버섯 스프를 끓였을텐데.
스콧이 코코뱅을 끓이기 시작합니다
잠시만요
요리를 하는 와중에
...?
이 소리는...?
무슨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람?
하이에나인가?
개의 울음소리야
아니!
쟤네는 진드기 안 걸려?
진드기를 통과한 하이애나들이다!
제말이!
걸려도 신경 안쓰나봐
이미 진드기 범벅일지도 몰라요!
아무튼, 우리 요리를 사수해야합니다!
喝!!!!!!!!!
테론을 맛있다는 듯 바라봅니다...
아이구, 이런!
시체긴 하지만 요리된 시체는 너희들 것이 아니다!
개과가 맞나봐!! 개과의 종족 특성을 사용하고 있어!!
게다가 날 먹고싶어해!!
살아있는건 더더욱!
놈들, 풀숲에 있잖아.
뒤로 쫙 빠지는건 어때?
아직 테메론을 테테론치노에 테이스티로 뿌리지 않았거늘!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레이반.
키타의 달빛 광선이 불을 뿜는다...
내가 말하자마자 재배치하는건 좀……
뒤로 빠져서, 가렐스의 궁극의 전술, NIGAWA를 쓰죠.
낄낄
야간 기습을 당했습니다!
하이에나의 턴부터 전투가 시작됩니다
플레이어분들은
그럼 우리도 재배치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재배치 하셔도 됩니다
뭐어, 기습당한거니까.
나무 왼쪽내에서요
테우나우시카
테론 -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 키타 인데 이의 있는 사람?
음!
괜찮은것 같습니다.
제가 최대한 막아보겠습니다
좋아!
덤벼랏!
오우!
오우스시~
...
테론 그러고보니 어제 표범과 싸울 때 화살 카운팅 하셨나요?
네
네
오늘거도 다했슴
아이 씨 유 어 클로즈 하이하이에나
티배깅 잘하게 생겼어
이제부터 너희를 로우에나로 만들어주겠다
하이 로우 하이 로우
…로우에나는 개과일까?
내과야
외과진료하게 만들어주마!
……과연!
하이에나2는 '무리 타격'을 시전합니다
[무리 타격] 자신의 2칸 내에 다른 하이에나 2마리가 있을 경우에만 사용 가능. 공격 대상을 하나 지정합니다. 대상이 민첩 dc15에 실패 시, 3마리의 하이에나가 필중 판정으로 물기를 가합니다. 성공 시에는 이 하이에나만 물기 공격을 합니다.
오마이갓
민첩 dc15를 굴려주세요
민첩이!
스텟빨로 밀어!
유스테스
1d20+2 (1D20+2) > 17[17]+2 > 19
마침 스콧의 든든한 후방지원이!
좋아!
!
와 바 랏!
그런것 없어도 충분하다는군요!
2d8+2 하이에나2만 물기로 관통 피해! (2D8+2) > 13[7,6]+2 > 15
버 틴 다!
저걸 세마리서 물려고 했단 말이야?
가렐스는 15피해를 입습니다
[ 유스테스 ] HP : 38 → 23
하이에나3은 일반 물기를 시도합니다
물기 공격은 판정이 없는 것이었다니!
1d20+3+3(무리사냥) 명중 판정
다시 버틴다!
1d20+3+3 (1D20+3+3) > 8[8]+3+3 > 14
하이에나3의 공격은 빗나갑니다!
좋아!
가렐스가 피합니다!
테론의 턴입니다.
3에게 징표!
누가 내징표 넣었어
아무튼 사격!
마음의 힘으로 그려!
1d20+2+2+5-1 특수 화살사격!(화살 명중-1) (1D20+2+2+5-1) > 10[10]+2+2+5-1 > 18
집쭝해 집 쭝 !
!
2d8+5+5+1d6+1d10 징표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5+1D6+1D10) > 3[2,1]+5+5+3[3]+6[6] > 22
방어도가 15로 올랐지만 명중합니다!
27데미지군요
22+4.5의 피해
종료할게.
테론, 옆으로 움직여줄 수 있어?
내가 그 자리가 필요하거든.
이렇게?
[ 다고시안 하이에나3 ] HP : 45 → 18
좋아… 고마워.
아래 말고 오른쪽이 안전하지 않을까
이렇게?
이렇게
정말 종료
자, 다들 이런 밤까지 이 보잘것 없는 음유시인을 만나러 와 줘서 고마워.
일단 토톤보리 17세에게 [바드의 고양감]
볼것은 많죠
[ 레이반 ] 바딕 : 4 → 3
레이반의 말은 들리지 않고 유스테스의 피 냄새에 즐겁습니다...
17세 말고는 아무것도 안남았군요..
"없음어디는 관광 수입이 대단히 높다…"
밤늦은 손님에게 한 곡조 뽑아볼까.
시스템에 의한 필중으로 피냄새를 즐기는 고오오오얀 하이애마 같으니!
토톤보리는 테론이야 유스테스야?
유스테스 토톤보리 17세지.
어지러워졌어
도톤보리
아무튼 좌측을 향해 [충격의 음파]
토네이도처럼 몰아치는 토텐보리인가 봅니다
[ 레이반 ] 2레벨 슬롯 : 3 → 2
행동, 즉발, 정면을 향해 3x3 범위, 악기 필요 악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강력한 불협화음이 섞인 음악 혹은 음파의 파동을 정면으로 발사합니다. 범위에 있는 모든 대상은 민첩 내성 dc14를 굴립니다. 실패하면 [5d8+매력 보정치]의 피해를 받고 뒤로 4칸 밀쳐집니다. 이때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성에 성공하면 피해를 절반만 받고 밀쳐지지 않습니다. 보스는 이 주문으로 밀쳐지지 않습니다.
…음… 연주가?
1d20+1 민첩 내성 (1D20+1) > 20[20]+1 > 21
?
1d20+1 민첩 내성 (1D20+1) > 16[16]+1 > 17
아이구 이런.
5d8+5 충격의 음파 피해량 (5D8+5) > 22[7,6,3,4,2]+5 > 27
절반만 받습니다
적어도 한 명은 맞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차례는 종료야.
가렐스?
제 분쇄의 범위가 2x2밖에 안돼서 그런데...
13피해인가요? 14 피해인가요?
13으로 하시면 댈듯
저항류는 다 소수점 내림이니...
[ 다고시안 하이에나1 ] HP : 45 → 32
[ 다고시안 하이에나2 ] HP : 45 → 32
가렐스. 제가 분쇄로
당신과 하이에나 두마리를 동시에 날려도 될까요?
...음
그러기엔 가렐스의 체력이 너무 낮은걸
나왔다! 아군까지 광역기에 넣기!
거절한다면,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안날려지길 빕니다
버 틴 다!
건강 내성으로 버틴다는 뜻이죠?
(끄덕)
부디, 당신의 희생이 가치있기를 바라면서...
뭐하면 바딕도 써버려.
흑마법사의 분쇄: 행동, 즉발, 사거리 4칸 내의 2x2 범위 지정, 혈마법 20%. 모든 대상은 3d8의 천둥 피해를 받으며, 건강 dc14로 절반만 받을 수 있습니다.
가렐스의 믿음이 가취있기를
3d8 (3D8) > 12[2,3,7] > 12
1d20+3 (1D20+3) > 11[11]+3 > 14
[ 스콧 ] 주문 슬롯 : 2 → 1
섬뜩한 영창 "흑마법사의 지진" : 조건: 최대 HP의 20% 추가 소모. 효과: 건강 굴림에 실패한 모든 대상을 넘어짐 상태로 만듭니다.
가렐스가 해냈어!
[ 스콧 ] HP : 30 → 24
[ 유스테스 ] HP : 23 → 17
쿨럭쿨럭
1d20+3 건강해요 (1D20+3) > 5[5]+3 > 8
하이에나들도 저항을...굴려라!
1d20+3 (1D20+3) > 5[5]+3 > 8
안건강해
하이에나들이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오늘 주사위 사기가 많이 일어나는걸...
피해 적용되었습니다
바닥을 기어다니게 만들어주마!
그럼 이대로 턴 종료!
스콧도 움직이고 가렐스도 때리고 움직이는게 좋지 않을까?
...이 동서남북으로 가로막히는 숨막히는 광경을 지나가고 나서!
놈들 어차피 넘어졌잖아.
유사시에 자연의 안내를 쓰기 위해..
음..
어떻게든 되겠죠!
그것도 좋은 방법이겠지.
먼저 속공마법 축성 발동!
[ 유스테스 ] 신앙 : 3 → 2
[ 유스테스 ] 신앙 : 3 → 2
마법이 아니라 특성이지만 어쨋든!
하이애나3은 넘어가고
하이애나2를 타격!
1d20+5+3 1타! (1D20+5+3) > 10[10]+5+3 > 18
토마라나이 17세가 하이에나2를 로우에나2로 만드려고 한다!
!!
맞았다!
2d6+11 (2D6+11) > 11[6,5]+11 > 22
정확합니다!
케헥!
아주 피떡을 만들어버려요!
거의 치명타다!
아니, 치명타입니다!
하이에나2가 넘어진 채로 쓰러집니다!
최고야
이제 두목이 하이에나3을 로우하게 만든다면…
좋다
놈들은 검은 삼연성 공격을 쓰지 못할거야.
그리고 추가타는 3을 못노리니
이 숨막히는 광경에서 턴 종료!
추가 행동으로 '용자리'로 변신
3. 용자리 변신 보너스: 정신 집중 주문을 정신 집중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항상 정신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판정되며, 정신 집중의 부정적 효과는 받지 않습니다. ※단, 정신 집중 주문이 시전되고 있는 중에 또 다른 주문을 시전할 수는 없습니다. ● 지능이나 지혜 굴림을 할 때 주사위 순수값이 10 이하일 경우, 11 이상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다시 굴릴 수 있습니다.
가렐스 바로 위의 하이에나 3에게
달빛 광선 발사!
정신 집중. 해당 지점의 대상은 즉시 건강 dc14를 굴리고, 실패할 경우 [2d10+지능 보정치]의 광휘 피해를, 성공할 경우 절반만 받습니다. 변신체의 경우 건강 실패하면 즉시 변신이 풀리고 피해를 받습니다.
다들 두목에게 메인딜러를 해달라고 할 거 아니냐!
키타의 광선이!
2d10 반!!!카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 (2D10) > 15[9,6] > 15
우와웅~
1d20+3 건강해요 (1D20+3) > 5[5]+3 > 8
...?
기분탓인가?
아니 어떻게 3번 연속 5가 나오지?
턴을 마친다
여기 사기꾼이 한 명 있는거같은데?
안건강껚!
아둔의 창이여, 포격을 개시하라!
레이반은 하이에나1과 대치상태입니다
잠시만요
너와 나는… 같은 과니?
제발 아니라고 대답해!!
하이에나가 자기보다 더 크고 강한 상대와 싸울때
하이에나4가 하이에나1에 집중하고 있는 레이반에게 다가옵니다!
쓰는 비장의 수를 사용할려 합니다
우왓, 뭐야!
????
급 소 공 격 ! !
오잉?
끼야오오오오오!!!
3칸 이내에 있는 플레이어가, 다른 하이에나와 대치 상태(서로 싸운적이 있음)에 있을 경우에만 사용 가능. 다른 곳에 정신이 팔린 적의 '영 좋지 않은 곳'을 물어뜯어 버립니다. 대상은 3d10의 관통 고정 피해를 받고, 1라운드 간 엄청난 고통 속에 '무의식'상태가 되어버립니다.
3d10 관통 고정 피해 (3D10) > 12[9,1,2] > 12
이게 무슨 소리야!
끄오오오오오……………………………
하이에나가 레이반의 급소를 물어뜯어 버립니다
전서구를 가져다 주시오..
앜핰핰....
[ 레이반 ] HP : 28 → 16
라...라일리!
(경악)
레이반이 급소를 물어뜯기고 엄청난 고통속에 무의식 상태가 됩니다
레이반!!
하이에나가 물소와 같은 강한적을 사용할때 쓰는 비겁하지만 효과적인 공격입니다
아직... 있지?
무의식 상태인 레이반을 연속 타격합니다
2d8+2 관통 피해! (2D8+2) > 11[7,4]+2 > 13
레이반!!!
레이반이 비명을 지르며 무의식 상태가 됩니다
[ 레이반 ] HP : 16 → 3
[ 레이반 ] HP : 16 → 3
테론의 턴입니다
이런..
다들 조심하십시오...
*무의식으로 쓰러진 레이반이 빛에 휩싸이기 시작합니다…*
뭐... 라고...
*레이반의 주문슬롯이 소모됩니다…!*
...?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뭐...................................... 라고...................................................
*레이반의 비명 소리가 점점 가늘어지고, 하이톤이 됩니다…*
오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
....
(경악)
*훌쩍*
제발 제가 생각하는 그것이 아니길
광기 굴림 굴리고 싶어졌어
*중얼* 주… 주문이…
[ 스콧 ] 이성 : 5 → 2
일단 못본척하고 제 차례...
약간 종까지 변한 것 같은데
원래 저래?
4에게 정조준 일격!
[ 유스테스 ] 이성 : 5 → 4
1d20+2+2+5+8-1 정조준 특수 화살사격!(화살 명중-1) (1D20+2+2+5+8-1) > 7[7]+2+2+5+8-1 > 23
(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테론의 그곳을 맛있는듯 노려봅니다...
!
2d8+5+5+1D10 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5+1D10) > 8[3,5]+5+5+9[9] > 27
공격력이 과연!
32의 피해
!
끝이야.
...
케헥!
이건...
레이반이 아니겠죠?
레이반이었던 것 같아
그렇다면 분쇄를 써도...괜찮겠죠?
레이코라고 불러야 하나?
우리의 동료 레이반이 아니...니까...? 그렇...죠...?
아니 잠깐
분쇄를 써도 됩니다
이게 누구든 체력은 3남았어
레이코...
으으음...
레이영희야!
으으으음....!!!
*몸을 웅크림*
레이첼?
크아아아아아악!!!!
수컷?
다시 태어나는것도 괜찮습니다
흑마법사의 분쇄: 행동, 즉발, 사거리 4칸 내의 2x2 범위 지정, 혈마법 20%. 모든 대상은 3d8의 천둥 피해를 받으며, 건강 dc14로 절반만 받을 수 있습니다.
스콧 하고 싶은대로 해!
범위는...범위는....!
아니 정말로?
스콧의 자아가 분열된다
범위는...!!!!!!
수컷!
여기!!!
검성 스카이버로 돌아갈 때다
난...윽...으아악!!!
저게 무엇이든 우리의 동료일겁니다!
하이에나 4!!! 건강을 굴려라!!!
3d8 (3D8) > 13[8,4,1] > 13
1d20+3 건강해요...? (1D20+3) > 2[2]+3 > 5
섬뜩한 영창 "흑마법사의 지진" : 조건: 최대 HP의 20% 추가 소모. 효과: 건강 굴림에 실패한 모든 대상을 넘어짐 상태로 만듭니다.
스콧! 어째서인지 눈에서 붉은 빛이 일렁거려!
[ 스콧 ] HP : 24 → 22
[ 스콧 ] HP : 22 → 18
턴...종료!!!
(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
수컷!
[ 스콧 ] 주문 슬롯 : 1 → 0
딱뎀사망입니다
케헥!
암컷을 본것가지고 그정도로까지 놀라지 마십시요!
으으… 넘 아퍼…
동료가 다 죽어서 당황하고 있습니다!
오! 하나 해치우니까 가려지는 부분이 사라졌어!
이미친짓을
그만둬야겠어
(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
(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
네가 책임져라!
(빤히 보는중)
1d20+5+3 1타! (1D20+5+3) > 8[8]+5+3 > 16
2d6+11 (2D6+11) > 8[4,4]+11 > 19
젠장, 죽여버려요 가렐스!!!!
뼈를 부수고 내장을 박살내버려!!!
누구를(?)
1d20+5+3 2타! (1D20+5+3) > 10[10]+5+3 > 18
아니, 깨끗하게 죽여요! 가죽을...가죽을...
가죽을....크아아악
케켁!
2d6+11 제발 끝내줘! (2D6+11) > 7[5,2]+11 > 18
[ 다고시안 하이에나1 ] HP : 32 → 0
18! 18!
하이에나를 모두 처치했습니다
하이에나가 유스테스의 메이스를 맞고 절명합니다!
승리했습니다
갈무리가 필요할까?
후욱...후욱...
이...저는...잠시...
하이에나도 챙겨?
아 바드의 고양감이...
요리는 데워놨으니...잠시...
레일건의 남은 마지막이겠죠
그.. 누워계신분?
모두 500exp 30tp를 획득합니다
으… 으음…
(하이에나 시체를 들고 어디론가 감...)
[ 레이반 ] XP : 960 → 1460
일단 TP만 각자 기입하세요
[ 키타 ] XP : 860 → 1360
나… 나 살아있어?
tp기입했습니다.
기입완
뉘신지?
TP,화살 완
어…… *더듬더듬*
아이구, 이런!
덩치?도 커졌어
급소를 공격한 것 때문에 발동돼버렸잖아!
자 여러분 다시 '긴 휴식'을 취할 차례입니다 [편집 완료]
그… 급소를 공격당하면 고통이 엄청 크니까, 예전에 배워뒀던 주문을 옷에 걸어놨는데.
그게 발동돼버렸나보네.
아무도 말을 못꺼내고 있습니다
비장의 기술이였구나.
나 거의 세계의 관리자를 만나고 온 수준으로 고통스러웠거든.
파티원 모두가 충격상태인듯 해 보입니다
레이반은 스스로를 여성으로 생각하는 남장여자였던 하이플렉시테리언 안드로진 에이젠더였던 거야?
…어어, 딱히 그런 건 아닌데.
자 이곳은 성정체성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돌아다니다 보니 알게 된 주문이야.
여러분은 요리를 해야하지요
자 여러분 진행을 위해
다시 돌아올 수는... 있지?
요리를 하셔야 합니다
(....)
파티원들의 이성이 요리되고 있는데?
이게 발동되면 진짜로 여자가 되는게 맞지?
(가죽 벗기는 소리...)
아무튼 나 죽을 것 같으니 좀 쉬자…
화장실을 가면? 알지 않을까?
엑스페리온 세계관 에서는 종종...아니 볼 수 없는 일이지만 어쨌든 일어났습니다
자 여러분
밥먹자..
침착하시고
긴휴식을 할 준비를 해주세요
침?착
밥먹자 밥~~
스콧은 어디갔담?
만약 실례가 안된다면
off
[ 키타 ] 별자리 : 2 → 1
수컷이 하던 요리는... 그냥 계속 저으면서
안타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식사는... 그냥 데우기만 하면 되는데.
맞아
아직 불도 붙어있는 것 같고...
적당히 데워지면 먹어도 되겠지?
네 그럼 이제 씻고 잘것인지
그러니까 말입니다
아
그냥 패스하고
잘곳만 정해주십시오
그냥 젓고만 있어도 되겠죠
...
어라 왜 패스하지?
아무 일도...없었다...!
(생각을 안하기에도 좋고...)
요리는...제가 이어서 하죠....
나무 아래에서 잘까?
일단 천막을 치고 잠깐
잠깐,
우리 2인용 텐트가 2개죠?
... 그러네?
그렇지? 내 가방에 하나 있어.
테론?
우리 같이 잘까요?
음?
아니면 키타?
테론? 우리 같이 잘래?
갈!!!!!!!!!!
나는 항상 키타랑 잤는걸
오늘만 그...
부허헉
바꿔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아니… 왜?
스콧?
왜?
저는...음...아니....
아니...아무것도...
(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난아무것도못봤다)
알았...습니다...
유토피아 17세, 나 이상하게 보여?
계속 요리를...요리를...
제 옆에서 망이나 같이 보시겠습니까 수컷?
이 모습 나름 자신있었는데.
이상해.
자 이렇게 야생에서의 밤이 또 깊어져 갑니다
음. 가렐스.
레이첼, 그 모습은
나무 위는 안전하겠죠?
가족한테 보여주기 부끄럽다고 생각해.
제가 사실, 어릴때부터 나무 위에서 자보는게 소원이었습니다.
어떤 기준을 놓건
*헉* 진짜?
완전히 새롭습니다
남사시러워~~~
너무 많이
뭐야, 옷 때문인가?
자 모두 잘 자리가 정해졌나요?
*손가락을 튕김*
레이반 나랑 잘까?
스콧이 부끄러운 모양이야.
어?
휴, 이제 다리 사이가 좀 낫네.
레일건?
(안도)
다시 작아졌어
[ 스콧 ] 이성 : 2 → 5
……주문이라고 했잖아. 언제든 다시 하고 풀 수 있어.
그럼...다행이군요...
[ 유스테스 ] 이성 : 4 → 5
스콧이 너무 싫어하는 것 같길래.
하마터면...
아닙니다...
근데 진짜 별로야?
난 새로워서 재밌었어
그럼 평소처럼 뭐...그런걸로...아무튼...
별로인건 아닌데...
자 여러분이 투닥거리는 동안 밤이 깊어져 갑니다
지금이 만약 낮이었다면
이거 변장용으로 진짜 좋은 주문인데.
괜찮았을겁니다. 그런데...큭...머리가...
유에서 무가 되는것은 납득이 가지만
[ 레이반 ] HP : 3 → 33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4
[ 레이반 ] 2레벨 슬롯 : 2 → 3
갑자기 얇은책에 나올 것처럼 변했어
아무튼 뭐,
[ 레이반 ] 바딕 : 3 → 5
꿈이었겠죠?
[ 키타 ] 1레벨 슬롯 : 4 → 5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것 만큼은 적응하기 힘듭니다
[ 유스테스 ] 1레벨 슬롯 : 3 → 4
[ 유스테스 ] 신앙 : 2 → 3
야영 장소에 [경보] 주문을 사용합니다.
음……
[ 유스테스 ] HP : 17 → 37
[ 유스테스 ] HP : 37 → 38
가슴이 문제인가?
[ 스콧 ] 주문 슬롯 : 0 → 2
[ 유스테스 ] 치유력 : 14 → 20
[ 스콧 ] HP : 18 → 30
[ 키타 ] 별자리 : 1 → 2
[ 테론 ] 1레벨 슬롯 : 1 → 3
가슴'만' 문제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모습은 내가 원해서 만든 게 아니라, 주문을 익히면 자동으로 결정되는 것 같더라고.
[ 테론 ] HP : 21 → 25
...
*으쓱*
(조용히 식사...)
난 자주 봤으면 좋겠어
재밌었어
우리가 변장을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언제든 써야겠지?
자 여러분 아무래도 이곳에서의 소득은 이게 끝인것 같습니다
지금까진 그럴 일이 없었잖아.
이제 자자구.
빨리 먹고 자자
대드루이드님이 충격은 계속 겪으면 무덤덤해진대
뭐가 되든 그 옷이 반파된것 같은 의상만큼은 변장이라 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뇌의 방어기제래
…그런가?
그정도로 충격적이었나?
자 여러분은 토론을 하면서 잠에 듭니다
(잠들자...빨리...)
두목 말대로 자주 보여주는게 좋으려나.
(이건 악몽이다...)
쿨쿨
(나무위에 서서 기도합니다)
그럼, 다들 푹 쉬라구.
(눈을 뜨고, 밤하늘을 보며, 간절히)
(오늘따라 담요의 따뜻함이 많이 아늑합니다)
*뒹굴며 스콧에게 다리를 올림*
(펄쩍!)
(장미칼 꺼내쥐고 두리번두리번...)
*Zzz*
(안도. 도로 누움...)
멜키 기억할게
어라? 아침이야?
1d6 오늘의 운세 (1D6) > 2
뭔가 운이 좋을 것 같음
마침내, 기나긴 밤의 군세가 물러가고, 아침이 찾아오는구나...
발발이 치와와
*끄응*
야생에서의 2번째 아침입니다
오늘처럼 아침을 바랐던 날이 있었던가...
밤새 별 일 없었지?
잠시만요
스콧이 창백해
아무 일도...없었을겁니다...
멜키를 들어올리던게 방금 전의 일만 같아.
멀리서 햄풀리가 헐레벌떡 뛰어옵니다!!
헉.. 헉....
밥풀리 경?
왔군요! 반갑습니다.,
아이고! 사자한테 죽을 뻔했네....
이 음악은...?
사자?
어라, 사자?
사, 사자가 문제가 아니네! 밤새 마을에서 큰 소동이 있었어...
토제르 타운?
공사현장이 아니라 마을이라고?
일단 공사현장에 목책을 세우고 대비를 했는데, 밤새 거대한 야수 두 마리가 땅을 파고 들어와선 인부를 셋이나 '대놓고' 학살하고 갔다네!
이런
……?
땅을 팠다고?
잠깐, 이건...
오히려 잘됐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요?
그 뿐만이 아니네! 대담해진 놈들은 그대로 마을까지 내려간거야!
잘... 되었다니요?
이제 아무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래? 사장님이나 릴리안느는 괜찮대?
인부든 감독관이든 누구든지.
제길, 공사현장과 마을에서 상황을 방치하니까 놈들이 결국 활개치는구나!
그렇기에, 사람들의 협력을 끌어낼수 있는거죠.
마을 시민들 몇이 죽을 뻔 했다지 뭔가!
어서 돌아가야 할까?
일단 가야 될것 같습니다
하긴, 거기 경비병들은 일 안 했으니까 [편집 완료]
돌아가죠. 여기서의 여정은 별 수확이 없었지만...
사무소장들이 이제 정신을 차린 것 같긴 하다만... 문제는
사람들의 삶의 터전을 이제는, 지켜야합니다 [편집 완료]
인부들이 도망치려고 해서, 도망치는 인부들을 감독관들이 때려 죽이려 하네!
쯧!
(번뜩)
지금 당장 감독관들을 제압하러 간다.
공포를 못 이겨, 남에게 전가하는 멍청이들...
가서 더 피해가 나오기 전에 막는 게 좋겠네!
바로 갑시다!
당장 가자!
자 여러분 공사현장으로 돌아가야 할거 같습니다
과연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앞으로
다음주를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짝짝짝짝
키타의 성향이 카오틱 굿에서 아나키즘 굿으로 변하는 순간이다
답은 "혼돈"이다
세계에 정해진 것은 없으며, 모든것은 끝없이 변화한다...
3x3인줄 알았는데 하나 더 있었나…
변화야말로 단 하나의 진리다...
레이반의 성별이 변한 것처럼...모든것은 변화할 수 있다...
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가렐스 된거야?
넵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모르겟스
좋았다~~
수고하셨습니다
재밌었읍니다
자 모두 피곤하실텐데 수고하셨습니다
가렐스가 고화질이 됐다!
컨디션 잘 챙기세요 ㅠㅠ
"이루어졌다"
그럼 다음주까지 안녕~~
(끄덕)
내 존슨을 공격하지 말라고……